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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Me Badd - All 4 Love

봄이면 이들의 음악이 참 그립다. 그리고 이들의 하모니가 아련해 진다. 1991년 <C.M.B.>로 데뷔한 뉴 잭 스윙, 리듬 앤 블루스 그룹 컬러 미 배드만큼 아름다운 소리를 냈던 그룹이 또 어디 있을까 싶다. (흑인 멤버가 있지만) 홀 앤 오츠, 마이클 볼튼을 잇는 블루 아이드 소울의 적자였으며 백인 그룹으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R&...

Deion Sanders - Straight To My Feet (feat. MC Hammer)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 개봉에 맞춰 싱글을 냈다면 어땠을까? 영화와 함께 쫄딱 망했을까, 아니면 노래는 어느 정도 인기를 끌었을까. 당시 엠시 해머는 음악적으로는 힘을 다해가는 뉴 잭 스윙의 물결에 몸을 맡겼을 때이며, 가사에 있어서는 갱스터 래퍼로서 변신을 꾀하던 시기였다. 그런 일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1의 쇠퇴기를 맞보아야 했다. 뭐...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획득한 뉴 잭 스윙의 정점, Blackstreet - Another Level

알앤비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앨범 목록에 빠지면 섭섭할, 또는 빠져서는 안 될 것이 있다면 어떤 음반일까. 중창 밴드의 부흥기를 주도한 보이즈 투 멘(Boyz II Men)의 <Cooleyhighharmony>나 컨템퍼러리 알앤비의 선구자 알 켈리(R. Kelly)의 <12 Play>가 적당할까? 아니면 90년대가 남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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