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드레이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Drake [More Life], 래퍼 겸 싱어 드레이크의 색다른 기획

장기는 많을수록 좋다. 하나만 잘하는 사람보다 두 가지 이상을 잘하는 사람이 언제나 더 돋보이는 법이다. 때문에 흑인음악 신에서는 래핑과 싱잉을 모두 능숙하게 해내는 뮤지션이 대체로 더 많은 음악팬에게 주목받는다. 퀸 라티파(Queen Latifah), 에버래스트(Everlast),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 로린 힐(Lauryn Hill...

드레이크(Drake) [Views] 대중성과 다양성, 작품성의 훌륭한 조화

드레이크(Drake)는 네 번째 정규 음반 [Views]로 탄탄대로의 출셋길을 달린다. 조금의 흔들림도 없다. 지난해 7월 발표한 앨범의 리드 싱글 'Hotline Bling'은 빌보드 차트 2위, 영국 차트 3위를 기록하며 가뿐하게 히트 퍼레이드를 연장했다. 전과는 달라진 연인과의 관계, 육체적인 사랑을 넌지시 말하는 내용과 직관적인 훅이 흥미를 자극...

PartyNextDoor - SLS

캐나다 알앤비 가수 파티넥스트도어(본명은 자런 앤서니 브래스웨이트(Jahron Anthony Brathwaite))가 지난 7월 말에 발표한 정규 데뷔 앨범 [PartyNextDoor Two]의 수록곡. 1년 전에 [PartyNextDoor]라는 제목으로 데뷔 EP를 내서 이번 앨범에 'Two'가 붙었음. 캐나다 래퍼 드레이크(Drak...

Drake - Take Care

그 누구보다 찬란히 빛나는 샛별이었다. 근래 힙합의 트렌드인 일렉트로 합(electro hop)을 근간에 두면서도 그것의 전형적인 틀에 완전히 기거하지 않은 묘한 스타일, 리듬 앤 블루스와 힙합을 포괄하는 너른 표현력, 창백함과 스산함을 흩뿌리는 독특한 정서는 캐나다의 신인 가수 드레이크(Drake)를 단숨에 미국 팝 시장의 정상을 차지하게 했으며, 나...

The Weeknd - The Birds (Part 1)

리듬 앤 블루스 쪽에서는 단연코 1등이고, 팝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도 위크엔드(위켄드)는 '올해의 신인'이 될 만한 인물이다. 실력 있고 특이한 인물이라도 미국인이 아니라서 회자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은 반면에 위크엔드는 캐나다 출신임에도 미국은 물론 영국에도 이미 널리 알려졌다. 드레이크의 언급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되지 못했을 가능성도 크긴 하지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