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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타운(Crazy Town) - Born to Raise Hell

"컴 마 레이디 컴 컴 마 레이디 유어~ㄹ 마 버러플라이 슈거 베이비" 2000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Butterfly'의 주인공. 단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홀연히 사라진 랩 메탈 밴드 크레이지 타운이 지난 8월 말 3집 [The Brimstone Sluggers]를 발표하며 13년 만에 컴백했다. 이걸로 끝. 노래들은 뭐 그...

Papa Roach - Still Swingin

파파 로치의 일곱 번째 앨범 < The Connection >이 나왔다. 새천년을 전후로 해서 뉴 메탈, 랩 록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 때에는 잘 나갔지만 이제는 존재마저도 희미해져 버렸다. 그래도 앨범은 계속 내긴 했다는 걸 새 앨범 덕분에 알았다. 리드 싱글인 이 노래는 뭐 그냥 그러네. 재미있는 건 후렴이 완전히 트랜스...

다이스(D.I.C.E) - 나만의 천사

'우리나라에 이런 밴드가 있었던가?' 하는 놀라움이 가장 먼저 머리를 강타한다. 다이스(D.I.C.E)의 데뷔 앨범 <The 1st Groove Story>의 타이틀곡 '나만의 천사'는 펑크 록(funk rock) 반주에 랩이 뛰어든다. 펑크와 록의 만남도 신선하고 록과 랩의 조화가 어설프지 않아서 더 듣기에 좋다. 국내 인디 신이 융성하던 ...

라이밴드(Rhy Band) - Crhy

노래 부르는 이의 음색이 그 가수 자신, 또는 그가 속한 밴드에게 무척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느끼기에 근사하거나 독특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는 대중에게 노래를 각인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훌륭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곡이라고 할지라도 보컬의 음빛깔이 어떤가에 따라 그 노래의 풍미가 더 살아나기도 하며 때로는 그렇지 못한 상황이 벌...

Lil Wayne - On Fire

기타만 든다고 다 로커가 되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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