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리듬앤블루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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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Carreon - Love Letter

노래 정말 괜찮다. 플레이어에 신곡들 올려놓고 무심코 듣다가 다시 처음부터 집중해서 들었다. 평범하긴 하지만 목소리랑 피아노 연주가 달콤함을 자아낸다. 제프 버냇(Jeff Bernat)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들 듯. 마이클 캐리언이 누군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한다는 거 말고는 이렇다 할 정보가 없네. 이건 2011년에 ...

혜성 같이 나타난 음악계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많은 사람이 흔히 쓰는 '혜성 같은 등장', '음악계의 요정'이라는 표현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에게만큼은 결코 일반적인 수식이 아니다. 그녀는 실제로 혜성처럼 나타나 곧 음악계의 요정이 됐다. 마치 애초부터 그녀를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지난 1, 2년 사이의 임팩트 있는 활동에 적확하게 들어맞았다. 2013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리뷰] 바버렛츠(The Barberettes) - 바버렛츠 소곡집 #1

감격스럽지 않을 수 없다. 과거로의 귀환은 돈이 되는 8090 리메이크에만 치우쳐 있고 그룹에 인원은 많아도 화음은 없는 척박한 토양에 단비 같은 음악이 나왔다. 1950, 60년대에 활동했던 걸 그룹들이 떠올려지는 이름대로 바버렛츠(The Barberettes)는 그 시절에 유행한 스탠더드 팝, 재즈를 들려준다. 거기에 김은혜, 박소희, 안신애 세 멤...

Mila J - Smoke, Drink, Break-Up

10살도 안 된 어린 나이에 프린스의 'Diamonds And Pearls' 뮤직비디오에 댄서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오랜 경력의 리듬 앤 블루스 가수, 래퍼, 댄서인 밀라 제이의 새 싱글이 나왔다. 요즘 트렌드와는 동떨어진 올드한 스타일이라서 이번에도 히트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춤 실력도 뛰어나고 노래도 잘해서 10대 초...

Voices Of Theory - Say It

엄밀히 말하면 원 히트 원더는 아니지만 이 노래 말고 또 하나의 히트곡은 확실히 덜 알려져서 기억도 안 난다. 라티노들로 구성된 필라델피아의 리듬 앤드 블루스 그룹 보이시즈 오브 시어리의 데뷔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 [Voices Of Theory]에 수록된 곡. 라틴 보이즈 투 멘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촉망됐으나 첫 끗발 이꼬르 개 끗발이었다....

막강한 센세이션을 예고하는 위켄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2013년 위켄드는 첫 정규 앨범 [Kiss Land]로 자신의 지위를 굳힌다. 세 편의 믹스테이프를 통해 선보인 그만의 음악 문법은 변함없다. 트립 합, 앰비언트 류의 전자음악이나 프로그레시브 록을 표방한 복잡하고 장대한 구성의 도입이 이번에도 펼쳐져 전혀 어색하지 않다. 뉴에이지와 전자음악이 혼합된 'Professional', 기관총을 쏘는 것 같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가장 훌륭한 동반자

시장에서의 성공은 끊이지 않았다. 2003년 [Love & Life], 2005년에 발표한 [The Breakthrough], 2007년에 낸 [Growing Pains]는 모두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The Breakthrough]의 수록곡 'Be Without You'로 2007년 다시 한 번 그래미 어...

리듬킹 (Rhythmking) - Think About You (feat. 범키, 예은, 쇼리)

이 노래 괜찮다는~ 세 보컬이 조화도 잘됐고~

Aloe Blacc vs. John Newman

알로에 블락의 새 앨범 [Lift Your Spirit]을 듣는데 계속해서 존 뉴먼의 데뷔 앨범 [Tribute]가 떠올랐다.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존 뉴먼은 알로에 블락의 앨범보다 2주 정도 먼저 낸 데뷔 앨범에서 스무 살을 갓 넘긴 어린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소울, 펑크(funk) 같은 옛날 음악을 멋지게 ...

Candice - Smokers Room

1992년에 재킷이 저렇게 생긴 앨범을 듣고 무척 황홀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처음 이름을 듣는 캔디스라는 이 처자의 앨범도 좋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다. 정갈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그 앨범에는 쌍욕과 섹스와 마약 얘기가 가득했지.노랜 진짜 괜찮다. 앨범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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