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이클잭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브라운스톤(Brownstone) - If You Love Me

비가 올 때마다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만약 '비 올 때 생각나는 노래'라는 개인 리스트를 만든다면 이 노래를 10위 안에 꼭 넣을 것 같아요.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은 1987년 [Bad] 앨범을 내면서 본인의 레이블을 설립합니다. 전체 이름 마이클 조지프 잭슨(Michael Joseph Jackson)의 머리글자를 ...

스물다섯 살을 맞은 명반. 마이클 잭슨 [Dangerous]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연이어 터뜨리며 Michael Jackson은 명실상부한 "팝의 황제"로 굳건히 자리매김한다. 형제들과 그룹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이제는 노래를 발표했다 하면 히트가 자동으로 따르는 위치가 됐다. 하지만 그는 안정 대신 변화를 택하며 Quincy Jones와 결별하고 Teddy Riley를 8집 [Dangerous]의 메인 프로...

작곡가 로드 템퍼튼(Rod Temperton)을 추모하며

이달 5일 영국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Rod Temperton이 향년 6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확한 사망 날짜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상태며 측근에 따르면 그가 짧은 기간 암으로 투병했다고 한다. 올해 뮤지션들의 사망 소식이 유난히 많이 들리는 가운데 비보가 추가돼 음악팬들의 마음은 더 섭섭할 듯하다.대다수가 Rod Temper...

작곡가 로드 템퍼튼(Rod Temperton) 별세

마이클 잭슨의 'Rock with You', 'Thriller' 등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의 작곡가 로드 템퍼튼이 지난 5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1970년대 중반 디스코, 펑크(funk) 밴드 히트웨이브(Heatwave)를 결성한 그는 그룹의 히트곡 'Boogie Nights', 'Always and Forever'로 작곡가로서...

여름이니까 음악도 공포물!

연일 30도를 훌쩍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여름 한가운데에 들어섰을 때 맞이하는 당연한 상황이다. 머리는 자연의 섭리니까 받아들이라고 하지만 육신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곳곳의 땀구멍을 동시다발로 개방하기 바쁘다. 조금이나마 선선한 기온을 선사했던 장마는 풋사랑보다 짧게 스쳐 지나가 안타깝기만 하다. 계속되는 폭염이 몸을 지치게 하지만 언제나 그랬...

다큐멘터리로 탄생한 마이클 잭슨의 융성기

오는 2월 故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한다. Spike Lee 감독의 "Michael Jackson's Journey From Motown To Off The Wall"이 그것으로,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영화는 Michael Jackson이 모타운 레코드(Motown Records)에서 성공을...

가요와 팝에서 만나는 이방인

이방인은 대중음악에도 자리한다. 자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활동하는 이방인 뮤지션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개성 강한 독보적인 스타일, 그로테스크한 실험성으로 주류와 확실히 경계선을 그으며 이방인을 자처하는 음악인도 꽤 된다. 음악 자체는 사실 대중 친화적이지만 남다른 사연과 사정으로 이름에 외인의 타이틀을 내보이는 인물도 다수다.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위켄드(The Weeknd) - Beauty Behind the Madness

데뷔 이래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 가는 위켄드(The Weeknd)는 두 번째 정규 앨범 [Beauty Behind the Madness]를 통해 또 한 번 도약을 일군다. 믹스테이프와 1집 등 앨범에는 지금까지 호평이 계속됐음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히트곡은 없었다. 하지만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운드트랙으로 작년 12월에 출시한 'Earn...

Michael Jackson & Justin Timberlake - Love Never Felt So Good

마이클 잭슨이 살아난 것 같다. 사후 작품은 아무리 그 뮤지션이 전성기에 만들어 두었던 노래라고 할지라도 대체로 안 좋은 편이다. 2010년에 나왔던 첫 사후 앨범 [Michael]도 팝 음악계에서 반복돼 온 사후 앨범 징크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후진 모습을 보여 줬다. 어울리지 않은 피처링에 정작 주인공과는 어울리지 않는 편곡 스타일로 실망감을...

2012년의 R&B 흐름 및 신을 빛낸 신인 R&B 아티스트

2012년 R&B 신은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었다. 어셔(Usher)와 모니카(Monica), SWV 등 199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주역들을 비롯해 최근 새 앨범으로 돌아온 21세기의 디바들 앨리샤 키스(Alicia Keys), 키샤 콜(Keyshia Cole) 등 연초부터 지금까지 시장의 열기는 뜨겁게 유지되고 있다. 스타들을 대상으로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