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맥스마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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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Into You

평평한 베이스라인 위로 신시사이저 연주가 희미하게 깔린다. 이어 손가락 스냅이 소소하게 리듬감을 돋운 뒤 둔중한 전자음이 등장해 곡을 한층 경쾌하게 만든다. 낮게 읊조리던 음성은 한 번 여리게 변한 후 다음에는 강하게 터진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보컬은 반주와 밀착해 요염하고 역동적인 기운을 배가한다. 이 성격은 후반부의 가성 스캣으로 더욱 증대한다. 곡...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 Can't Stop the Feeling!

올해 11월 개봉 예정인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노래하는 요정(Trolls)]의 사운드트랙으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맥스 마틴(Max Martin), 셸백(Shellback)이 공동 작곡, 프로듀스했다. 디스코, 펑크 골격의 경쾌함을 앞세워 가볍게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노래는 괜찮긴 한데 최근 몇 년 동안 이런 곡이 메가 히...

데미 로바토(Demi Lovato) - Confident

미국의 배우 겸 가수 데미 로바토가 16일 다섯 번째 앨범 [Confident]를 발표했다. 동명의 리드 싱글 뮤직비디오는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 [신시티] 등으로 유명한 로버트 로드리게스(Robert Rodriguez)가 감독을 맡았다. B급 정서와 블랙코미디를 표해 온 그답게 뮤직비디오도 쌈마이다. 액션은 엄청 화려한데 부서...

위켄드(The Weeknd) - Beauty Behind the Madness

데뷔 이래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 가는 위켄드(The Weeknd)는 두 번째 정규 앨범 [Beauty Behind the Madness]를 통해 또 한 번 도약을 일군다. 믹스테이프와 1집 등 앨범에는 지금까지 호평이 계속됐음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히트곡은 없었다. 하지만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운드트랙으로 작년 12월에 출시한 'Earn...

이 시대의 넘버원 프로듀서 맥스 마틴(Max Martin)

지금 팝 시장은 맥스 마틴(Max Martin)의 세상이나 다름없다.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Roar',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Problem',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Shake It Off', 엘리 굴딩(Ellie Goulding)의 'Love Me Like You Do' 등 세계 여러 나라...

Ariana Grande - Problem (feat. Iggy Azalea)

아리아나 그란데의 신곡. 색소폰 소리가 강렬해서 제니퍼 로페즈의 'Get Right'가 연상된다. 노래 부르는 스타일은 에이머리 같고. 맥스 마틴이 프로듀스했는데 확실히 이 양반이 댄스 팝은 너저분하지 않고 임팩트 있게 곡을 잘 구성한다. 이제 스무 살을 넘긴 아리아나 그란데한테는 좀 세고 올드한 느낌이 강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친구가 1집의 몇...

Ke$ha - Animal

습작을 타이틀곡으로 당당하게 내민 지드래곤 덕분에 국내에서 플로 라이더(Flo Rida)라는 래퍼의 인지도는 높아졌으나 문제의 곡에 찬조 출연한 당찬 신인은 전혀 그렇지 못했다. 'Right Round'의 표절 시비는 그 새내기한테까지 양명(揚名)의 혜택을 주지 않았다. 까짓것, 아시아 작은 나라에서 이름 좀 덜 알리면 어떤가, 조금 있으면 더 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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