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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싱크, 때로는 약, 때로는 독

팝 음악 최고의 디바 Mariah Carey의 연말연시는 혹독하기만 했다. 가는 해를 지저분하게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해에 부끄럽게 입장했다. 12월 31일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공연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킨 이브"(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중 그녀는 립싱크 사실이 들통나는 수모를 겪었다...

음악팬들이 주목한 스페셜 콜라보

확실히 하나보다 둘이 낫다. 자신과 함께하는 가수의 팬도 끌어당길 수 있고, 예상외의 조합일 경우에는 매체의 관심도 뜨거워진다. 뮤지션 본인에게는 색다른 경험, 발전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두 가수가 뭉치는 일은 이제 일반적인 작업 방식이 됐다.비록 예사가 됐지만 예사롭지 않은 만남은 많다. 최근 화제가 된 선우정아와 CNBLUE의 정용화, 19...

백업 보컬에서 스타 가수가 된 이들

요즘 천단비가 화제다. 엠넷 "슈퍼스타K" 일곱 번째 시즌에 참가한 그녀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마틴 스미스, 중식이 밴드, 케빈오, 자밀킴 등과 함께 대회 Top 5에 들었다. 특히 매회 좋은 공연을 선보여 그녀는 종종 "슈퍼스타K" 최초 여성 우승자로 거론되기도 한다. 12년 동안 수많은 가수들의 백업 보컬을 담당하며 쌓은 내공이 빛을 발하고 있는 셈이...

시대를 타지 않는(혹은 않을) 크리스마스 캐럴

매년 이맘때에는 수없이 많은 크리스마스 노래가 쏟아져 나온다. 1년에 단 한 번, 짧게 스쳐 가는 하루를 황홀하게 예열하는 캐럴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것이다. 리메이크, 창작곡 등 다양한 작품이 대거 밀집해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지만 대중의 선택을 받는 노래들은 한정돼 있다. 많은 이가 12월에 즐겨 찾는 크리스마스 노래들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성탄...

규정하기 어려운 여가수, 머라이어 캐리

최장기 빌보드 넘버원 싱글 소유자, 돌고래를 방불케 하는 절대 고음의 디바, 많은 여가수의 롤모델, 성탄절의 여신 등등.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에 대한 수식은 무엇이든 화려하며 압도적이다. 보이즈 투 멘(Boyz II Men)과 함께 부른 'One Sweet Day'는 무려 16주 동안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지키며 감히 넘볼 수 없는...

Brenda K. Starr - I Still Believe

비가 오는 데가 있나 보다. 우리 동네는 조금 어둡기만 한데. 이렇게 비가 내릴 듯 말 듯한 날씨에 브렌다 케이 스타의 이 노래가 생각난다. 라틴계 미국인답게 그들이 만들어 낸 프리스타일 신에서 이름을 알린 가수지만 사실 프리스타일 곡으로 크게 성공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그녀에게 '프리스타일 퀸'이라는 별명이 붙으니 프리스타일은 아무한테나 막 별명 붙...

Mariah Carey - You're Mine (Eternal)

요즘 리듬 앤 블루스는 트렌드가 확확 바뀐다. 일렉트로팝을 지향한 반주의 노래들이 근래 몇 년 동안 우후죽순 나오더니 언더그라운드에서 자주 나타나던 잔잔한 스타일의 곡이 이제는 주류에서도 흐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듯하다. 머라이어 캐리의 이 신곡이 히트한다면 더 큰 흐름이 조성되지 않을까 하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돈다.5월에 출시될 새 앨범 [The ...

패션의 완성은 깁스

언제적 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기껏해야 유성펜으로 그림이나 그릴 때 머라이어 캐리는 반짝이 장식으로 신개념 깁스 치장을 보여 줬다.

Mariah Carey - Triumphant (Get 'em) (feat. Rick Ross & Meek Mill)

랩 파트를 제외하곤 지극히 미미(Mimi)다운 노래다. 많은 R&B 가수가 전자음을 두른 악곡으로 트렌드에 뛰어드는 때에 머라이어 캐리는 힙합 소울로 우직하게 한 길을 간다. 하지만 여러 차례 협업해 왔던 저메인 듀프리(Jermaine Dupri), 브라이언 마이클 콕스(Bryan-Michael Cox)와 빚는 상승효과는 그리 크게 나타나지 않는...

Various Artists - Just Stand Up!

미국 암 퇴치 협회(Stand Up To Cancer)에서 암 치료 연구 기금 마련 홍보를 위해 제작된 노래. 베이비페이스와 엘에이 레이드가 작곡, 프로듀싱한 이 곡은 다가올 그래미 시상식의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 '최우수 듀오, 그룹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로 예약이 되었다. (왼쪽부터 키샤 콜, 퍼기,&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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