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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묶음은 청순함의 상징이라지~

하지만 너한텐 아니란다.현실은 백정, 망나니야... ㅠㅠ하루에도 몇 번씩 머리를 확 자를까 고민하지만 싹둑 자르면 굉장히 아쉬울 것 같아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머리 감는 것도 귀찮은데...여자들을 비롯해 머리 긴 분들 정말 대단한 듯.

난감한 머리 길이

4개월 동안 했던(그중 3개월은 드레드 가모에 가려 은둔해야 했던) 파마를 풀었다. 옆머리는 파마가 계속 살아 있는데 윗머리는 길다 보니 중력을 이겨 내지 못하고 계속 가라앉는 바람에 아예 머리를 피기로 했다. 그런데 막상 피니 난감하다. 단발은 될 줄 알았더니 앞머리가 생각보다 짧네. 7, 80년대 장발족 같은 느낌. 묶지는 못하고 모자를 쓰면 귀 뒤...

정수리 셀카

찍고 나니 혐짤 같네;; 머리가 벌써 엄청 풀리기 시작한다. 아까워... ㅠㅠ

머리 기르는 중

파마를 한 것 같지만 그냥 내 머리. 오랜만에 파마를 해 보겠다고 머리를 기르고 있다. 앞머리가 자꾸 내려와서 성가시다. 헤어밴드를 해도 머리가 밀어냄;;

케니 지(Kenny G), 가장 대중적인 재즈 색소포니스트

재즈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Kenny G)는 한결같은 헤어스타일로 대중에게 익숙하다. 파마를 한 것 같이 곱슬곱슬한 긴 머리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어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그의 음악을 찾아 듣지 않는 이라도 그의 생김새에 대해서는 안다. 라디오 방송을 자주 타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많이 쓰이는 것은 물론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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