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메리제이블라이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Mary J. Blige - My Life II... The Journey Continues (Act 1)

그동안의 패턴처럼 2년 터울을 두고 나온 열 번째 앨범 < My Life II... The Journey Continues (Act 1) >은 힙합 소울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더욱 확고히 해 주는 작품이 될 듯하다. 언제나 강한 울림을 내는 건재한 보컬과 다크차일드(Darkchild), 방글라데시(Bangladesh), 데인저(Danja), ...

Father MC - Father's Day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 창출한 뉴 잭 스윙은 리듬 앤 블루스 신뿐만 아니라 힙합 쪽에도 영향력을 뻗어 갔다. 1980년대 말에 제작한 레드헤드 킹핀 앤 더 에프비아이(Redhead Kingpin And The F.B.I.)의 'Pump it hottie', 헤비 디 앤 더 보이즈(Heavy D. & The Boyz)의 'We got...

힙합 소울의 아쉬운 수작, Aaliyah -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

힙합의 거친 기운을 채택하며 강도를 키운 새로운 리듬 앤 블루스 문법 뉴 잭 스윙이 1990년대 초반 주류 음악계를 장악하면서 R&B는 힙합과의 혼화에 더욱 적극성을 띠게 된다.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파티 친화적 음악 뉴 잭 스윙의 가벼움에 반기를 든 듯 얼마 후 단단하고 묵직한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가창을 부각하는 힙합 소울이 하이브리드 흐...

Mary J. Blige - Just Fine

Various Artists - Just Stand Up!

미국 암 퇴치 협회(Stand Up To Cancer)에서 암 치료 연구 기금 마련 홍보를 위해 제작된 노래. 베이비페이스와 엘에이 레이드가 작곡, 프로듀싱한 이 곡은 다가올 그래미 시상식의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 '최우수 듀오, 그룹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로 예약이 되었다. (왼쪽부터 키샤 콜, 퍼기,&nb...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