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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20주기, 전설이 된 노래들

1996년 1윌 가수 김광석이 세상을 떠났다. 브라운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스타는 아니었지만 감동 어린 음악을 들려준 그였기에 음악팬들의 상실감은 무척 컸다. 더욱이 소극장 공연만 1,000회를 넘길 만큼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터라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서른한 살의 이른 나이에 김광석은 비정규 음반 포함 여섯 장의 ...

자존심 상한 브랜디

7월 1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이다. R&B 가수 브랜디가 뉴욕 지하철에서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사운드트랙 'Home'을 불렀다. 하지만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시민들의 무덤덤한 반응에 선글라스까지 벗었지만 그래도 썰렁. 본인이 예상한 그림은 '어머! 브랜디야!' 하면서 사람들이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이었겠지만 기대는 과녁 근처...

뮤지컬 [네버랜드를 찾아서] OST

대중성과 호화로움을 겸비한 명품 뮤지컬 음악뮤지컬 [네버랜드를 찾아서(Finding Neverland)]는 여러 시상식의 주요 부문에 후보로 오른 영화를 토대로 한 덕분에 제작 초기부터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또한 누구나 다 아는 피터팬을 소재로 하기에 친근함도 발휘했다.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한 보이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

Murray Head - One Night In Bangkok

오랜만에 갑자기 듣고 싶어진 좋아하는 노래.웅장한 도입부가 무색해지는 머리 헤드(Murray Head)의 내레이션 같은 래핑은 언제 들어도 어색하다. 곡에서 너무 이질적인 느낌.외래어표기법상 'Murray'는 '머레이'가 아닌 '머리'로 표기. 머리 헤드라니... 한글 표기로는 굉장히 궁합이 잘 맞는 이름.솔직히 랩을 한 머리 헤드보다 노래를 부른 앤더...

뉴 재즈, 일렉트로니카, 팝과 그 이상, 다양한 장르가 만난 호화로운 잔치, Gabin - Third And Double

다양한 종류의 음악, 각종 하이브리드 양식의 곡이 넘쳐나는 시대다. 록, 일렉트로니카, 힙합에서 특히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하위 장르가 생겨나고 있으며 빠른 속도로 세력을 확장해 가고 있다. 멀게는 새천년 훨씬 이전부터 가깝게는 근자에 이르기까지 댄스 펑크, 그라임, 슈게이징, 더티 사우스, 뉴 웨이브 등, 특정 장르 하나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특화하는...

Seasons Of Love from Rent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에요.그러나난...아직 시간을 재고 있고.사랑을 못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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