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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준 (버나드박) - 탓 (feat. 창모)

피아노 연주가 재지(jazzy)한 분위기를 내서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드럼 비트가 묵직한 편이라 후렴에서는 곡이 탄력적으로 변한다. 후렴에서 특정 음절을 끄는 보컬은 노래의 중독성을 높인다. 버나드박의 목소리와 곡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브리지에서의 비브라토 섞인 보컬과 브리지를 마친 뒤 마지막 후렴에서 하는 애드리브가 애절함을 잘 표현해 주는 듯하다....

변함없이 호화로울 [케이K팝스타6], 지난 시즌 총정리

이달 20일 스타를 발굴하는 성대한 여정이 또 한 번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인 SBS의 "K팝 스타"가 여섯 번째 출항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2011년 시작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버나드 박, 이진아 등 걸출한 뮤지션들을 소개하며 명실상부한 스타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터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뜨겁다. 새로운 시즌의 개막을...

오랜만에 박진영의 '난'을 들었다

[K팝스타] 세 번째 시즌의 우승자 버나드 박이 프로페셔널 가수로 데뷔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쌓은 후의 등판이라 주목되며, 데뷔곡으로 리메이크를 선택(당)해 더 흥미롭다. 데뷔곡 '난'은 그의 음악적 멘토인 박진영이 1997년에 발표한 [썸머 징글벨] 앨범에 실린 노래다. 이때 수록곡 중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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