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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화는 언제 다시 유행할 수 있을까?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보드화를 즐겨 신었다. 스케이트보드는 타지 않았지만 안은 푹신하고 밖은 견고한 보드화의 특징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2010년 전까지는 남자들의 하의 트렌드가 큰 사이즈로 유지됐던 터라 보드화의 뭉툭한 디자인이 바지와도 잘 어울렸다.하지만 2010년을 전후해서 아식스/오니츠카 타이거가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면서 그 모...

운동화 뒤꿈치를 수선해 주는 데는 없을까

즐겨 신었던 아디오 운동화를 얼마 전에 버렸다. 버린 건 며칠 전이지만 뒤꿈치가 해져서 신지 못하게 된 때가 2011년 4월 말이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2년 넘게 모셔 두고 있었지만 찢어진 부분이 점점 커지고 유행도 많이 지난 스타일이고 해서 결국 버렸다. 다른 데는 다 말짱한데 꼭 뒤꿈치가 찢어져서 어쩔 수 없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내 사랑 센스~!

갖고 있는 신발 중 가장 편하게 신던 Sens가 이제는 너무 낡아졌다. 정말 좋았는데 이제는 군데군데 실밥이 풀리고 안의 뒤꿈치 부분 천이 찢어져서 더는 신기가 어려울 것 같다. 이렇게 말하고도 아쉬워서 버리지 않고 가끔씩 신을 거지만...이거 원래 가격도 저렴하게 나온 편인데 하하가 <논스톱>에서 신고 나온 이후로 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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