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보양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중복이라니 삼계탕을 먹는다.

동네에 이름난 삼계탕집에서 사 왔다. 원래 삼계탕에 채소라든가 고명이 들어가지 않으니 비주얼은 굉장히 부실해 보인다. 닭을 해체하고 찹쌀도 꺼내져야 좀 풍성해 보이려나...

여름에는 닭이지: 닭식 일기

지난 금요일 오랜만에 신촌에 갔다. (오랜만에 간 게 맞나?) 뭘 먹을까 하며 골목을 둘러보던 중 닭한마리 간판을 보고 주저 없이 가게로 들어갔다. 날이 더워서 뜨거운 음식을 먹고 싶지는 않았지만 닭한마리 요리를 먹은 지 꽤 돼서 흥분된 마음에 바로 메뉴 선정.닭한마리 파는 데가 많아졌다고 해도 종로 그 음식점의 맛에 필적하는 곳이 없...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