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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들의 행보

연일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스 101]은 워너원만 배출하지 않았다. 최종 11인에 들지 못했어도 몇몇 출연자는 방송을 통해 전과는 사뭇 다른 인지도를 획득하며 스타로 거듭났다. 어떤 이는 데뷔에 탄력을 받기도 했고, 누군가는 활동에 새 생명을 얻기도 했다. 프로그램만큼이나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이끌어 낸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들의 행보...

[별점과 단평] 아이즈 (IZ) [All You Want]

이것저것 다 신경 쓰다가 가장 중요한 정체성을 놓치고 말았다.★☆ #평점 #별점 #단평 #아이즈 #IZ #아이돌 #아이돌그룹 #보이밴드 #보이그룹 #신인 #미소년 #밴드 #데뷔 #가요 #케이팝 #kpop

더보이즈 (THE BOYZ), 비주얼로 압도하는 소년들

더보이즈는 데뷔 전 '주학년 그룹'이라는 명칭으로 쉽게 불렸다. 당연히 그럴 만했다. 케빈이 2016년 SBS [K팝스타]에 출연했으며, 선우가 [고등래퍼]에 출전한 바 있지만 열두 명의 멤버들 중 가장 최근에 돋보이는 활동을 한 사람은 주학년이기 때문이다. 주학년은 [프로듀스 101] 최종 라운드까지 올라갔다.7월 초 멤버들이 공개되면서부터는 '주학년...

올해의 노래 중 하나, 믹스나인 - Just Dance

최근 가장 많이 들은 노래 중 하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안 좋은 얘기를 꺼낼 수밖에 없지만 이 노래는 매우 좋았다. 사실 신보 모니터링하면서 노래에 반하고 난 뒤 방송을 보게 됐다. 하지만 봤더니 양현석 씨만... 아무튼 과거의 문법을 바탕으로 한 트렌디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데 군데군데 들어간 오케스트라 히트가 또 한 번 복고를...

이름으로 야망을 품은 그룹들

신인 가수들에게 이름은 무척 중요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많은 가수가 쏟아져 나오는 시장에서 다른 이들보다 돋보이기 위해서는 인상적인 이름이 필수다. 호기심을 자극할 만큼 참신하거나 독특해야 음악팬들의 눈에 들기가 수월하다. 이름은 첫인상에 필적한다.어떤 가수들은 이름에 신선함을 나타내면서 본인들의 지향이나 포부를 새기기도 한다. 처음 봤을 때 파악하지...

대규모 그룹이 성황을 이루기까지 1부

다섯은 평균이 됐다. 예닐곱도 예사다. 이제는 그 이상의 숫자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세븐틴, 업텐션, 우주소녀, 펜타곤, 바시티, 프리스틴, 굿데이, 골든차일드, TRCNG처럼 열 명 이상의 멤버를 꾸린 팀도 많다. 얼마 뒤에는 12인조 보이 밴드 더보이즈도 데뷔한다. 대가족 그룹은 트렌드나 다름없다.지금 같은 현상을 예견한 ...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 - One More Night

원조라는 말은 그렇지만 그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세계 최고의 아이돌 그룹이었던 뉴 키즈 온 더 블록이 신곡을 냈다. 5월에 출시 예정인 EP [Thankful]의 리드 싱글이다. 곡이 나왔을 때 토크쇼에서 공연한 영상을 봤는데 음... 4년 만에 나온 신곡이라 반갑긴 했지만 끌리지는 않았다. 2008년 [The Block] 때부터 요즘 유행하는 옷을 입...

[별점과 촌평] 데이식스(DAY6) - 아 왜 (I Wait)

★★☆속도를 높이는 드럼, 일렉트릭 기타의 가세로 에너지가 상승한다. 덥스텝에서 자주 나타나는 특유의 신시사이저가 짤막하게 들어가면서 더욱 힘찬 소리를 낸다. 하지만 이 곁들임이 노래를 조금 어수선하게 만들어 버린 듯하다. 유치해 보일 수 있는 한국어 제목의 영어 발음화는 이 단어들의 적당한 활용 덕에 재치로 다가온다.

솔로 가수로 나선 춤꾼들

이달 2일 소녀시대의 춤꾼 효연이 첫 솔로 싱글을 냈다. 2012년 SM 엔터테인먼트 가수들과 Younique Unit을 결성한 바 있고 올여름에는 2AM의 조권, 미쓰에이의 민과 함께한 'Born To Be Wild'를 출시하며 개인 활동에 나서기도 했지만 온전한 홀로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10년이 지나서야 단독으로...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 - 홀라(Holla)

1990년대 미다스의 손 김창환이 제작한 6인조 밴드. 평균 나이가 열다섯 살이라고 한다. 노래의 밝은 분위기가 나이에 어울린다. 이 친구들이 지금처럼 팝 록 밴드로 계속 갔으면 좋겠다. 그러면 씨엔블루나 에프티아일랜드의 대항마가 되는 건가? 다 좋은데 금발 가발 앞머리는 잘라 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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