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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인지도 이상으로 눈에 띄는 신인

데뷔한 지 이제 겨우 1년이 지났다. 하지만 멤버들의 얼굴과 이름은 많은 음악팬에게 충분히 익숙하다. 데뷔 전 같은 소속사의 선배 그룹 오렌지 캬라멜의 백업 댄서로 무대 예행연습을 거쳤으며, 세븐틴과 뉴이스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조금씩 눈도장을 찍어 온 덕분이다. 여기에 더해 일곱 명이 지난해 엠넷의 [프로듀스 101]에 참가하면서 프리스틴은 팀 이...

[별점과 촌평] 지조(Zizo) - 다이너마이트 소녀

대놓고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24K Magic'을 따라 했다. 이렇게 만들면 안 민망한가? 이름처럼 퍽이나 지조 있는 행동이다.빵점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끝났지만) 강철을 두른 노래와 가수들

수많은 지역 축제가 1년 달력을 빼곡하게 메운다. 10월에는 국내 유일의 철강 예술 축전인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지역 축제 스케줄의 한 부분을 담당 중이다. 제철공업이 집중된 포항의 특색을 선전해 주는 행사로서 경상북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10월 30일까지 개최된다.대중음악, 특히 팝에도 철강을 소재로 한 작품이 꽤 있다. 이런 노래들은 강철이 ...

결혼식에 대한, 결혼시즌이 되면 생각나는 노래들

하반기 결혼시즌이 찾아왔다. 친구, 친척, 선후배, 직장 동료가 날리는 청첩장에 성실히 응하면 주말마다 바그너와 멘델스존의 '결혼행진곡'을 들을 수 있는 때가 된 것이다. 여기에 더해 제목은 잘 모르지만 꽤 익숙한 클래식도 반복 청취할 수 있다. 그러나 결혼식에서 이런 고전음악만 접하는 것은 아니다. 축가를 통해 가요나 팝도 듣는다. 때로는 익숙하고 때...

브루노 마스(Bruno Mars) - 24K Magic

로저 트라우트맨(Roger Troutman)을 좋아했던 사람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다. 'So Ruff So Tuff'의 현대판이네. 토크박스 연주도 잘했다.

Mark Ronson - Uptown Funk (feat. Bruno Mars)

프로듀서 마크 론슨이 새 싱글을 냈다. 제목처럼 펑크. 카메오(Cameo)의 댄서블한 리듬을 바탕으로, 카메오 같으면서도 조지 클린턴(George Clinton)의 펑크 집단들을 연상하게 하는 웅얼거리는 애드리브로 곳곳을 메우고, 후반부에는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스럽게 코러스와 관악기군의 합동 연주로 밀어붙인다...

Bruno Mars - Just The Way You Are

국내에서는 비오비(B.o.B)의 'Nothin' On You' 피처링으로 많이 알려진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두 번째 싱글이다. 빌보드 싱글 차트 6위를 기록해 차트 어디에도 진입하지 못했던 데뷔 싱글 'The Other Side'에 비해서는 일단 성적은 좋은 편이다. 슬슬 그의 존재감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이번 싱글은 우선 빌...

Travie McCoy - Billionaire (feat. Bruno Mars)

짐 클래스 히어로즈(Gym Class Heroes)의 리더 트레이비 매코이의 데뷔 앨범 <Lazarus>의 리드 싱글이다. 짐 클래스 히어로즈의 음악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당기지는 않았는데 멜로디도 괜찮고 적당히 바운스감 있다. 랩보다는 브루노 마스의 코러스가 더 와 닿아서 그런지 그냥 제이슨 므라즈풍의 팝 같다. 랩을 안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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