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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우스(Cassius) - Action (feat. Cat Power, Mike D)

한때 프렌치 하우스의 대표 아티스트 대열에 들 뻔했던 카시우스가 10년 만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퍼렐 윌리엄스가 보컬로 참여한 'Go Up'도 그렇고 이 노래도 그렇고 확 빨아들이는 포인트가 없다. 피처링의 봉인을 처음 푼 마이크 디의 파트는 뭘 했는지조차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적다. 정규 앨범은 언제 나오려나?뮤직비디오가 베이스먼트 잭스의 최근 어...

닌자거북이2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트레일러

리부트된 첫 편은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다. 아무 기대도 안 했기 때문에 안 좋다고 생각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스토리가 더 들어간 90분짜리 3D 오락을 하는 느낌이랄까? 주인공들 모션이 좋아서 박진감이 들었다.6월에 개봉 예정인 2편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Teenage Mutant Ninja Turtles: Out of the Shado...

007 흑인 사회의 불신과 편견을 깬 위대한 백인 랩 뮤지션의 등장

일부에서 일어난 그룹의 힙합에의 입회를 불허하는 제스처에도 불구하고 세 멤버는 누구보다 당당하게 음악계에 진출했다. 헤비메탈에서 추출한 강렬한 기타 리프, 예리하면서도 역동적인 음악은 록 애호가들을 아울렀고 거기에 들인 가식 없는 날것 그대로의 랩과 비보이 문화에 대한 언급은 힙합 마니아들의 관심을 부추겼다. 비스티 보이즈가 갖는 음악적 복합성과 대중음...

Beastie Boys - Licensed To Ill

유태인 집안의 부유한 백인 청년들로 이뤄진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가 펑크(punk)의 세례를 받고 음악계에 입교했을 때, 이들을 특별한 존재로 보는 이는 별로 없었다. 그들 역시 많은 10대가 그러하듯 음악에 대한 괜한 호기심으로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조잡한 합주나 하는 평범한 무리로밖에 여겨지지 않았다. 하지만 1983년 두 번째 EP...

비스티 보이즈의 애덤 요크를 추모하며

힙합 그룹으로서 사반세기 넘게 활동한 것도 대단한 일이고, 발표하는 앨범마다 뛰어난 작품성을 드러냈다는 것은 정말 어떤 힙합 뮤지션도 이루지 못한 대단한 업적이었다. 나이가 들어도 멋있게 옷을 입었고 멋있는 음악을 들려준 힙합 장인 비스티 보이즈. 그중 한 축이 영원히 사라졌다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암 투병에도 불구하고 새 앨범을 내는 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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