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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이 제작한 [사우스포(Southpaw)] 사운드트랙

영화 [사우스포(Southpaw)]의 사운드트랙은 에미넴(Eminem)과 그의 동료들이 참여해 믿음을 더한다. 힙합에 관심이 없는 이라고 할지라도 누구나 익히 아는 힙합의 대명사 에미넴은 거침없는 표현과 에너지 넘치는 래핑으로 데뷔 이래 한결같이 최고의 위치를 지키고 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만 '최우수 랩 앨범', '최우수 랩 퍼포먼스' 등 2015년 ...

영화처럼 빵빵 터진 사운드트랙

여름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블록버스터다. 실제로 1990년대에는 "여름을 맞아 블록버스터 영화가 극장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문장이 영화 관련 기사에 꼭 들어갈 만큼 거대 자본을 입은 블록버스터 영화가 여름에 집중적으로 개봉되곤 했다. 하지만 이는 확실히 옛말이다. 영화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영화들이 시기에 구애받지...

닥터 드레(Dr. Dre) 새 앨범 [Compton] 8월 7일 출시

래퍼 겸 프로듀서 닥터 드레(Dr. Dre)의 새 앨범 [Compton a Soundtrack by Dr. Dre]가 이달 7일 출시된다.1999년에 발표한 솔로 2집 [2001]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보는 그가 몸담았던 힙합 그룹 N.W.A의 전기 영화 [Straight Outta Compton]에 영향을 받아 ...

[하모니] 조화를 꿈꾸며 부르는 눈물의 노래

"하모니 눈물파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파크에는 편안한 자세에서 눈물을 흘리실 수 있는 잔잔한 풀을 비롯해 안구의 수분을 빠르게 내보내 주는 높은 고도의 슬라이드, 울음을 터뜨리는 순간에 짜릿함을 더할 대형 버킷 등 여러분의 감정 표출을 돕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습니다. 입장객께서는 두 시간 동안 몸을 맡기고 즐기시면 됩니다. 가시는 길에 ...

뮤지컬 [네버랜드를 찾아서] OST

대중성과 호화로움을 겸비한 명품 뮤지컬 음악뮤지컬 [네버랜드를 찾아서(Finding Neverland)]는 여러 시상식의 주요 부문에 후보로 오른 영화를 토대로 한 덕분에 제작 초기부터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또한 누구나 다 아는 피터팬을 소재로 하기에 친근함도 발휘했다.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한 보이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비틀스를 경험하는 최적의 장소

비틀스(The Beatles)의 노래는 어디에나 있다. CF 배경음악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며 때로는 드라마나 다큐멘터리 영상에 깔리기도 한다. 록 음악이나 옛날 팝을 트는 바(bar)에 흐르는 것은 기본이고, 커피숍, 서양식 음식점 등 이런저런 영업장에서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1970년에 해체해 활동을 마감한 지 반세기가 다 돼 감에도 그들은 우리 ...

[락 오브 에이지] 80년대를 마주하는 타임캡슐

한때 젊음의 언어로 활발히 작동하던 록 음악은 오늘날 사어(死語)처럼 무기력해지고 말았다. 지구촌 대중음악 동향의 지표인 미국 빌보드 차트, 영국 차트의 10위권 안에 록 음악이 하나도 없는 날이 태반이다. 그 밖의 순위도 상황은 비슷하다. 가끔 히트곡이 나오지만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이나 소울 등 요즘 인기를 끄는 양식과 결합한 것이 많다. 확실히 록의 ...

[피치 퍼펙트 2] 업그레이드된 아카펠라 대잔치

2012년에 개봉한 [피치 퍼펙트]에 이은 속편 [피치 퍼펙트: 언프리티 걸즈(Pitch Perfect 2)]가 해후의 자리에 나섰다. 영화는 바든 대학교의 여성 아카펠라 동아리 '바든 벨라스(The Barden Bellas)'가 위기를 극복하고 명성을 되찾는 모습을 그린다. 전국 아카펠라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한 바든 벨라스는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하...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위대한 보조들이 부르는 희비

조력자로 머무르길 원하는 이는 많지 않다. 본인의 실력이 뛰어나다고 믿으며 그 능력을 많은 이에게 인정받는 상황이라면 대부분 독립이라든가 대표로 나서기를 꿈꾼다. 성자가 아닌 이상 사람은 누구나 지금보다 더 잘되거나 나아지고 싶은 최소한의 욕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출중함을 알아줄 때 자신의 존재를 더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품는 것은 당연한 일...

그때는 좋았던 [델타 포스]

볼만한 영화 없나 하며 케이블 영화 카테고리를 여기저기 뒤지다가 추억의 [델타 포스]가 있어서 냉큼 시청 버튼을 눌렀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구원을 받으사 [익스펜더블 2]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신 1980년대 액션, 전쟁 영화의 큰 별 척 노리스 옹의 대표작을 실물 비디오테이프가 아닌 무형의 매체로 다시 감상하게 되다니, 감개무량하면서도 한편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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