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샘스미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래그앤본 맨(Rag'n'Bone Man) | Sam Smith가 거칠어진다면

Rag'n'Bone Man | Sam Smith가 거칠어진다면얼핏 랩도 하는 것 같은데 주의를 기울여 들어 보면 그렇지 않다. 오직 노래만 한다. 그럼에도 몇몇 곡에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은 리듬감 있는 싱잉을 구사하기 때문이다. 10대 시절 친구들과 힙합 그룹을 만들어 랩을 한 이력이 보컬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1985년생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Rag'...

최고의 가수가 부르는 명곡! "007 주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제임스 본드 테마곡의 주인공은 Sam Smith로 밝혀졌다. 그간 Lady Gaga, Lana Del Rey, Ellie Goulding 등 쟁쟁한 후보들이 거론돼 왔지만 스물네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스펙터"의 주제가는 스물세 살의 젊은 청년이 부르게 됐다. 007 주제가를 부르는 영광은 항...

뮤지션 연결고리 1회 - 블루아이드소울의 라이징 스타들

얼마전 미국 싱어송라이터 Meghan Trainor의 'All About That Bass'가 국내에서 이슈가 됐다. 우리나라에서 외국 노래가 뉴스에까지 보도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 하지만 전혀 알려지지 않은 신출내기가 무서운 기세로 빌보드 정상을 차지했다는 사정 때문은 아니었다. 'All About That Bass'의 일부분이 주영훈이 작곡한 코...

블루 아이드 소울의 샛별, 샘 스미스

1992년 생, 이제 스무 살이 막 지난 청년은 넘버원 싱글을 두 곡이나 보유한 스타 가수가 됐다. 2013년 객원 보컬로 참여한 노티 보이(Naughty Boy)의 'La La La'와 올해 3월에 발표한 개인 두 번째 싱글 'Money On My Mind'가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영국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란 신인 싱어송라이터 샘...

영국의 또 한 번의 매력적인 소울, 샘 스미스

영국은 두말할 나위 없는 소울의 강국이다.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를 비롯해 걸출한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이 연이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은 것이 이 명제를 참으로 만든다. 다만 남자 소울 가수의 활약은 두드러지지 못해 강국이라는 명예가 완전히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그러나 2014년은 분명히 다를 것이다. 걸출한 보컬 역량을 발휘하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