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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말초신경에만 호소하는 티저

이번에도 어김없이 몸을 판다. 지난 8월 10일 네 번째 솔로 EP [에이플러스]의 예고 영상을 선보인 포미닛의 현아는 화면 안에서 부단히도 몸을 부각한다. 비키니 차림과 속옷은 기본, 칼집을 낸 핫팬츠를 입어 살을 정성스럽게 드러낸다. 카메라 앵글은 엉덩이와 가슴에 밀착해 보행한다. 지난해 여름에 발표한 '빨개요'의 뮤직비디오와 다를 바 없다. 더욱이...

포르노 배우로 전락한 걸 그룹

가슴은 어루만져야 제맛이다. 자기 손을 이용하든 남의 손을 빌리든 반드시 쓰다듬어야 한다. 양다리를 붙인 채 무릎을 살짝 구부려 골반을 돌리는 것도 기본이다. 여기에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리고 뒤돌아서 엉덩이를 흔드는 것도 꼭 포함된다. 이때 손은 둔부나 하체 중요한 부위를 살살 두드려 준다. 다리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벌리고 앉아서 골반을 ...

선정성 어디까지 갈 것인가

신년 벽두부터 살색 훤한 선정성 논란이 우리를 반긴다. 새로운 여가수의 등장에 거의 비례해 증식하며, 기존 여가수나 여성 그룹이 신곡을 낼 때마다 빠짐없이 거론되는 선정성은 여전히 뛰어난 부지런함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우리 대중음악의 달갑지만은 않은 고질적인 단편이 또다시 개시의 신호탄을 쐈다.이 화려한 쟁점의 주인공은 NS 윤지였다. 1월 5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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