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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의 35년, 팝의 여왕 마돈나(Madonna)

걸 그룹 시크릿은 2010년에 발표한 'Madonna'를 통해 자존감 강한 여성상을 그려 냈다. 노래의 화자는 "나처럼" 과감하게, 도도하게,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라면서 내내 우쭐거리는 태도를 내보였다. 자화자찬이 과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이 가사는 순전히 본인만을 드높이는 내용은 아니었다. 노래에 등장하는 "패셔니스타", "섹시 아이콘" 같은 ...

박나래, 장도연 씨 이제 그만 X 까세요.

프로레슬러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시시한 이유로 등장하지 않는다.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 같은 세계적인 스타가 아니고서는 우리나라 대중에게 프로레슬러들은 어딘가에서 활약하는 한 명의 스포츠 엔터테이너일 뿐이다. 프로레슬링 마니아들한테나 익숙한 인물이 국내 매체들에 의해 기사로 다뤄져 검색어에까지 등극할 때에는 반드시 특별한...

영화 [베이워치](Baywatch) 포스터

트레일러 볼 때는 그냥 코믹 액션인 줄 알았는데 남자 성기를 묘사한 포스터를 보니 19금이었구나. 하긴 원작이 섹스심벌로 이뤄졌는데 영화판이라고 그게 빠질 리가 없지.그건 그렇고 해상기동대가 들고 다니는 저 뾰족한 구명구를 뭐라고 칭하는지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베이워치 플로트(baywatch float)라고 부르는 것 같다.

프린스(Prince) - Little red Corvette

팝의 영원한 왕자님이 데뷔 때부터 마냥 잘나갔던 것은 아니다. 1979년 'I wanna be your lover'로 처음 성공을 맛본 뒤 프린스는 3년 넘게 차트에서 침묵했다. 짧지 않은 정적은 1983년 'Little red Corvette'가 빌보드 싱글 차트 6위에 오름으로써 비로소 깨졌다. 노래는 프린스 최초의 빌보드 톱10 싱글이었으며 이후 ...

[앨범 스케치] 진준왕 - 빛깔

래퍼 겸 싱어 진준왕의 정규 데뷔 앨범. 랩이 간간이 들어가긴 하지만 싱잉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 가사가 일상적이고 멜로디도 괜찮아서 은근히 끌린다. '왼손 네 번째' - 반지를 꼈던 자리가 하얗게 변한 것으로 이별을 사실적으로 부각, '앤도' - 고양이 얘기, '장거리 연애' - 장거리 연애의 애로에 대한 현실적 묘사, '너랑 자 보고 싶어' - 섹...

디제이 캐시디(DJ Cassidy) - Future Is Mine (feat. Chromeo & Wale)

디제이 캐시디가 신곡을 냈다. 출시 예정이라는 앨범의 리드 싱글을 포스팅(http://soulounge.egloos.com/3457050)한 게 작년 3월이었는데 아직도 앨범은 안 나왔다. 찾아보니까 그 사이에 신곡 달랑 하나 냈네. 이래서는 올해에도 앨범 못 낼 것 같다. 첫 싱글을 낼 때 앨범은 1970, 80년대 스타일이 될 거라고 귀띔했듯이 이번...

현아, 말초신경에만 호소하는 티저

이번에도 어김없이 몸을 판다. 지난 8월 10일 네 번째 솔로 EP [에이플러스]의 예고 영상을 선보인 포미닛의 현아는 화면 안에서 부단히도 몸을 부각한다. 비키니 차림과 속옷은 기본, 칼집을 낸 핫팬츠를 입어 살을 정성스럽게 드러낸다. 카메라 앵글은 엉덩이와 가슴에 밀착해 보행한다. 지난해 여름에 발표한 '빨개요'의 뮤직비디오와 다를 바 없다. 더욱이...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FKA twigs) 새 EP [M3LL155X] 출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연인이라는 사실로도 큰 관심을 받은 영국 싱어송라이터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FKA twigs)가 지난 13일 새 EP [M3LL155X]를 출시했다. 이번 앨범은 'Figure 8', 'I'm Your Doll', 'In Time', 'Glass & Patron', 'Mothercreep'...

포르노 배우로 전락한 걸 그룹

가슴은 어루만져야 제맛이다. 자기 손을 이용하든 남의 손을 빌리든 반드시 쓰다듬어야 한다. 양다리를 붙인 채 무릎을 살짝 구부려 골반을 돌리는 것도 기본이다. 여기에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리고 뒤돌아서 엉덩이를 흔드는 것도 꼭 포함된다. 이때 손은 둔부나 하체 중요한 부위를 살살 두드려 준다. 다리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벌리고 앉아서 골반을 ...

R&B에 대한 오해와 편견

국내의 몇몇 리듬 앤드 블루스(R&B)는 노골적으로 섹스를 탐한다. 크러쉬의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박재범의 '올라타', 리코의 '섹스 베이비'(Sex Baby), 크리시베어의 '테이크 잇 슬로'(Take It Slow) 등이 그 부류에 해당한다. 이 외에도 잠자리를 주제로 한 노래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추세다. 걸 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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