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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 쥬스(DJ Juice) 더쎄게 (Love Me Harder) (feat. 스컬, 산체스)

디제이 쥬스도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캠코더로 VHS 스타일을 연출. 갑자기 버스트 디스가 그립군.

유행처럼 번지는 월간 프로젝트

매일 새로운 노래가 나오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음반 시장의 평범하고 당연한 일상이다. 하지만 한 가수가 매달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꽤 특별한 일이다. 대중음악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부분 가수와는 확실히 다른 음악 공개 패턴이기에 이런 활동은 음악팬들의 눈길을 끌 만하다.2010년 윤종신에 의해 개시된 "한 달에 한 곡...

스컬(Skull) [KING O' IRIE]

스컬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은 조용히 웅변한다. 하하와의 듀엣이 그가 보유한 자산의 전부가 아니라고. 독보적인 보컬은 수천, 수만 명의 가수 사이에서도 스컬을 돋보이게 했다. 하지만 10년 넘게 중심 어법으로 고수해 온 레게는 범대중적 장르가 아니라는 단점으로 스컬을 주류와 거리를 두게끔 만들었다. 이 전문적인 보컬리스트는 음악의 전문성 때문에 그간 합당...

스컬(Skul1) - Don't Walk Away (with Spragga Benz)

스컬(Skul1)의 걸걸한 음성도 충분히 서정적으로 들릴 수 있음을 알리는 노래다. 스토니 스컹크(Stony Skunk)로 활동할 때에도 발라드풍의 진한 비애감이 전해지는 노래를 불러 왔으나 이번에는 그 감성이 더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편이다. 떠나가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이 거친 목소리를 통해 흐름으로써 극대화된다. 중반을 넘어 소리 지르는 부분에...

스토니 스컹크(Stony Skunk) - More Fyah

우리나라 뮤지션과 그의, 나아가서는 우리 음악에 대한 긍지를 심어준 그룹 멤버 스컬의 미국 음악계 진출과 이 과정에서 잠시 일었던 몇몇 거품 논쟁도, 새 앨범을 내고 한창 활동할 상황 속에서 그가 군에 입대하고, 후에 다시 나온 일도 단 몇 달이 지났을 뿐인데 굉장히 먼 과거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이렇게 아득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매체든, 대중이든 다들 ...

노래와 랩을 넘나드는 래퍼들

시작은 랩이었으나 지금은 노래까지 불러서 영역 확장에 힘쓰는 가수가 최근 부쩍 늘어난 듯하다. 래퍼라고 노래를 부르지 말란 법은 없고, 그들에게 랩만을 강요한다면 아티스트로서 변화와 성장을 저해하고 한 곳에만 가둬두려는 삐딱한 심보일지도… 요즘은 사는 게 옛날 같지 않은 터라 한 우물만 파서는 성공하기 어렵고 부전공, 복수전공 등등 능력과 시간이 허락하...

스토니 스컹크(Stony Skunk) - Stony Riddim

90년대 초반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레게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유비포티(UB40)의 'Can't Help Falling In Love'나 이너 서클(Inner Circle)의 'Sweat (A La La La La Long)'을 중심으로 한 가벼운 레게-팝 넘버들의 득세는 대단했다. 그 시류에 편승해 우리나라 가요계에도 레게 열풍이 불었지만 저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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