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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음악 (그리고 가요) 대기록 보유자들

또 한 번 글로벌 톱스타임이 입증됐다. 지난 8월 30일 세계 기네스 협회는 Justin Bieber가 8개의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난폭운전, 음주운전, 공공기물파손, 바지 내려 입기로 쟁취한 기록이 아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은 뮤지션으로서의 기록이다.스포티파이에서 일주일 사이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What Do You Mean...

빌보드 싱글 차트를 활보한 비영어권 노래들

빌보드 차트에 오랜만에 새 역사가 만들어졌다. 푸에르토리코 싱어송라이터 Luis Fonsi의 'Despacito'가 이달 27일에 발행될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새로 작성될 기록이다. "아주 천천히"라는 뜻의 스페인어를 제목으로 단 'Despacito'는 가사 역시 스페인어로 이뤄져 있다. 영어가 아닌 언어로 된, 혹은 가사의 상당 부분이 비...

6CD 대작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지미 스트레인(Jimmy Strain)

대담하며 대단하다. 싱글이 대세가 되고 정규 앨범도 몇 곡씩 끊어서 발표하는 것이 경향으로 자리 잡은 시장에서 지미 스트레인(Jimmy Strain)은 여섯 장의 풀 앨범으로 구성된 대작을 선보인다. 무려 여섯 장, 한국 대중음악사 초유의 일이다. 많은 가수가 제작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또는 상업적으로 실패할 경우를 염두에 두고 싱글이나 EP로 음반 ...

케니 지(Kenny G), 가장 대중적인 재즈 색소포니스트

재즈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Kenny G)는 한결같은 헤어스타일로 대중에게 익숙하다. 파마를 한 것 같이 곱슬곱슬한 긴 머리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어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그의 음악을 찾아 듣지 않는 이라도 그의 생김새에 대해서는 안다. 라디오 방송을 자주 타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많이 쓰이는 것은 물론 편안함...

강수지 - 혼자만의 겨울

겨울은 그리움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듯하다. 겨울이 연말에 자리하고 있고,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한동안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생각나곤 하기 때문. 또 쌀쌀한 날씨 때문에 기분도 센티해지면서 옛사랑을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강수지의 1995년 노래 '혼자만의 겨울'도 그런 정서에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할 수 있다. 노래의 주인공은 내리는...

Paramore - Ain't It Fun

파라모어가 음악은 참 괜찮은데 상을 잘 못 받는 것 같다. 작년에 낸 앨범도 좋았고 특히 이 노래가 좋았다. 본인들도 좋았는지 정식 싱글로 내고 뮤직비디오도 찍었다. 기본 정서는 얼터너티브고 뉴웨이브와 팝 록, 가스펠이 만나는 퓨전의 장. 멜로디도 귀에 잘 들어오게 잘 지었다. 세계 신기록을 깬다는 콘셉트도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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