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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McCartney - Wonderful Christmas Time

위대하신 폴 매카트니의 위대한 캐럴. 히트곡도 아니고 익히 알려진 것도 아니지만 신스팝이 막 발아하던 시기에 폴 매카트니 옹이 발 빠르게 트렌디를 캐치한 감각만으로도 멋지다. 후렴은 역시 위대한 멜로디 메이커답게 귀에 잘 들어오게 만들었고. 원더풀과는 상극인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야지~

나즈카라인스(Nzca/Lines) 내한 공연

NZCA/LINES(나즈카라인스) 국내 첫 내한 콘서트가 한국 콘텐츠 진흥원(KOMCA)의 후원으로 내년 1월 17일, 홍대 롤링홀에서 펼쳐진다.섹시하고 미스터리한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NZCA/LINES는 <The Sunday Times>, <Clash Magazine>, <Time Out>등의 유력지에서...

복고의 새 바람

Classixx - All You're Waiting For (feat. Nancy Whang)요즘 새로운 복고 바람이 불고 있다고 이 현상에 대한 코멘트를 부탁한다는 기자님의 전화를 받았다. 기자님은 기사 방향을 이야기하며 최근 나온 다프트 펑크의 새 앨범이라든가 다른 예를 언급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불과 몇 시간 전의 일인데도!) 사실 다프트...

CHVRCHES - Gun

영국 일렉트로팝 밴드 처치스의 신곡. 오는 9월에 나올 정규 데뷔 앨범 [The Bones Of What You Believe]의 수록곡이기도 하다. 이들도 발랄함과 복고적인 느낌을 잘 버무려서 표현하는 그룹 중 하나다. 노래도 좋지만 저 보컬 언니가 참 마음에 든다는... 귀엽게 생겼어~~06/15

Onuinu - Happy Home

지난 9월 말에 < Mirror Gazer >라는 데뷔 앨범을 낸 오누이누(라고 발음하는 게 맞긴 할까?)의 노래. 드림 팝과 포스트 디스코, 신스팝을 섞어 놓은 듯한 음악이 무척 이채롭다. 본인은 자신의 음악을 '디스코-합(disco-hop)'이라고 부르는데 힙합적인 요소는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는지 모르겠군. 아무튼 흑인 ...

네온스(Neons) 인터뷰

몽구스의 리더 몬구의 솔로 프로젝트 네온스 인터뷰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21436&bigcateidx=11&subcateidx=13

Limahl - The NeverEnding Story

네버 엔딩... 그것.

[리뷰] 고고스타(GoGo Star) - 성난 인형극

정력적인 내달림이 특징인 반주와 달리 세 편의 노래들에는 어느 정도 비애감이 서려 있다. 몸을 흔들기 좋은 빠른 템포의 뉴 웨이브 사운드가 고삐를 늦출 줄 모르고 시종 이어지지만, 가사를 들여다보면 타인에 대한 불신, 외로움, 허무주의적으로 향락에 순응하는 태도도 동시에 내비친다. 반승반속의 애매함이 그래서 일단은 도드라져 보이는 우울한 댄스곡의 완성이...

Marina And The Diamonds - Hollywood

2010년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수다. 이름만 봐서는 그룹일 것 같은 여가수 마리나 앤 더 다이아몬즈는 2007년 첫 비정규 앨범 <Mermaid Vs. Sailor EP>를 발표하면서부터 특색 있는 보컬과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음악으로 평단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어린 나이임에도 그의 노래를 들으면 제법 원숙함이 느껴지고 어떠한&nb...

Owl City - Fireflies

어리둥절했다. 조금만 더 충격의 강도를 과장해서 말한다면 믿겨지지 않았다. 요즘의 빌보드 차트는 즐기는 음악 일색의 아주 상업적인 노래들만 환영했는데 이런 음악이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라는 사실이 현실로 느껴지지 않았다. 왠일이지? 10위권 내에 다른 곡들을 보니 역시나 딱히 1위를 할 만한 음악이 없긴 하지만, 이건 그 호기를 탔다고 하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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