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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영화가 스크린을 장식했다. 그중에는 음악영화들도 있었고 음악이, 혹은 음악으로 돋보이는 작품도 몇 존재했다. 이야기와 구성은 완전히 꽝이었지만 사운드트랙만큼은 괜찮은 애증의 졸작도 더러 있었다. 2016년을 되돌아보며 음악팬들을 매혹했던 사운드트랙을 꼽아 본다.싱 스트리트 | 영화와 밀착한 사운드트랙John Carney 감독은 "...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화 속 신스팝

최근 개봉한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는 1980년대를 전시한다. 옛 시절을 나타내는 영화들은 대개 그때 유행했던 패션이나 상품에 초점을 맞추곤 하지만 "싱 스트리트"는 음악을 중심으로 과거를 재현한다. 영화에 등장하는 밴드 Sing Street는 8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뉴웨이브, 신스팝 장르를 추구한다. 이들이 만들고 연주하는 노...

1980년대와 희망을 얘기하는 [싱 스트리트] OST

스크린에 또 한 번 음(音)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달 19일 개봉한 존 카니 감독의 "싱 스트리트(Sing Street)"가 연회의 개최자다. 2007년 "원스"가 거의 가요처럼 여겨질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Falling Slowly'를 배출했고 2014년 "비긴 어게인"이 국내에서 개봉한 다양성 영화 최초로 관객수 300백만 명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싱 스트릿(Sing Street)] 예고편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국내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존 카니 감독이 새로운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를 선보인다.한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잘 보이려고 밴드를 시작한다는 단순한 내용이다.사운드트랙은 U2의 보노(Bono)와 작업했다고 전해진다.트레일러 끝 부분에 표기되듯 영화에는 큐어(The Cure), 아하(A-ha), 듀란 듀란(Duran Du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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