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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추(IN&CHOO) - 시간이 약

댄서이면서 음악을 하는 팀이 흔치 않은데 이런 그룹이 있었네. 인앤추는 김효인, 김효추 쌍둥이 형제가 만든 그룹으로 작년 4월 데뷔 싱글 'Suite Room'을 발표했다. 같은 해 여름 두 번째 싱글 '스냅백'을 내고 이번이 세 번째 싱글. 먼저 발표한 노래들과 마찬가지로 본인들이 직접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했다. (그런데 본인들이 노래를 만들지는 않는 ...

[앨범 스케치] 진준왕 - 빛깔

래퍼 겸 싱어 진준왕의 정규 데뷔 앨범. 랩이 간간이 들어가긴 하지만 싱잉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 가사가 일상적이고 멜로디도 괜찮아서 은근히 끌린다. '왼손 네 번째' - 반지를 꼈던 자리가 하얗게 변한 것으로 이별을 사실적으로 부각, '앤도' - 고양이 얘기, '장거리 연애' - 장거리 연애의 애로에 대한 현실적 묘사, '너랑 자 보고 싶어' - 섹...

틱스 더 아서(Tiggs Da Author) - Run (feat. Lady Leshurr)

음원 유통 업체는 틱스 더 아서라고 썼지만 외래어 표기법을 따지면 티그스 다 오서. 탄자니아 출신의 영국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작년 여름 'Georgia'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고풍스러운 사운드, 능청스러운 보컬이 독특함을 자아내 매체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싱글은 비디오게임 [피파]의 배경음악으로 쓰여 더 많은 이에게 이름을 알리게...

지코(ZICO) - 너는 나 나는 너

지코가 R&B까지 하는구나. 요즘 R&B 트렌드가 고음을 지르거나 필살 바이브레이션을 내는 게 아닌지라 노래만 좀 할 줄 알면 이렇게 무리 없이 R&B 싱어가 될 수 있다. 노래는 소소인데 뮤직비디오가 재미있네.

2016년 주목할 팝 뮤지션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언제나 그렇듯이 새해가 되면 올해에는 또 어떤 신인이 등장해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흥분을 안길지 기대된다. 쟁쟁한 아티스트가 많지만 사이키델릭과 가벼운 팝의 정서를 함께 전달하는 Blossoms, 세련된 사운드를 앞세운 일렉트로팝 밴드 Kate Boy, 원숙한 포크 뮤지션 Pixx 등이 매체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

R&B 가수 나탈리 콜(Natalie Cole) 별세

정초부터 안타까운 소식이... 재즈, 스탠더드 팝 가수 냇 킹 콜(Nat King Cole)의 딸로 유명한 가수 나탈리 콜이 작년 12월 31일 울혈성심부전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고 한다.1975년 'This Will Be (An Everlasting Love)'로 데뷔한 그녀는 'Inseparable', 'Our Love', ''Miss You Like...

한동윤 선정 2015 올해의 팝 앨범

2015년 역시 신스팝, 소울 등 과거에 인기를 끌었던 장르들이 다시금 막강한 세를 떨친 해였다. Sam Cooke을 닮은 스타일로 소울 팬을 흥분케 한 Leon Bridges,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신스팝 전도사로 지위를 굳힌 Chvrches, 신스팝에 영향을 받은 청량한 사운드로 히트를 기록한 Carly Rae Jepsen 등이 그쪽 군에 속한다...

케이시(Kassy) - 우우우 (feat. 이루펀트) (Lyric Video)

올여름 '침대 위에서'로 데뷔한 여가수 케이시의 두 번째 싱글. 이번에는 목소리가 약간 윤미래스럽다. 그것 빼고는 특징적인 게 하나도 없다.

메이시 그레이(Macy Gray), 네오소울의 특별한 목소리

네오 소울 가수 메이시 그레이(Macy Gray)는 독특한 목소리로 음악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름처럼 회색빛이 연상되는 텁텁하고 까끌까끌한 음색은 그녀를 돋보이게 하는 최고의 무기였다. 듣기 불편할 정도로 마냥 거칠기만 한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를 따스함을 발산해 많은 이를 자신의 노래에 끌어당겼다. 고음이나 화려한 보컬 기교를 잘 구사하지 않...

위켄드(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위켄드는 독보적인 표현, 준수한 가창력을 통해 얼터너티브 R&B, PBR&B 트렌드를 선도하는 중심인물로 급부상했다. 그동안 평단의 찬사는 충분히 많이 받았지만 솔로 가수로서 빌보드 정상에 오른 것은 'Can't Feel My Face'가 처음. 신스팝 편곡의 복고적 접근, 특유의 음울한 색채, 시원한 가창이 근사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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