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양꼬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맛 좋고 깔끔한 망원동 맛집 진미양꼬치

금요일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들과 망원동에서 만남을 가졌다. 1차로 족발천하에서 족발과 보쌈을 먹고 2차로 예전에 자주 가던 전집으로 향하던 중 중국요리를 파는 가게를 발견하고 이곳을 가자고 제안했다. 양꼬치보다는 다양한 중국요리를 먹고 싶어서.메뉴를 고르고 곁들이 반찬이 오는 동안 사모님으로 보이는 분께서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셨다. (어디...

최근 먹은 육류들

이라고 했지만 그러고 보니 최근은 아니구나. 이건 1월 기온 한창 내려가고 바람도 엄청 불 때 후배와 동네 족발집에서 먹은 것. 30년 가까이 됐다고 하고 허름한 분위기의 족발 가게로는 동네에서 유일해서 손님이 많이 찾는 곳인데 맛은 없었다. 순댓국은 당연히 서비스로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다.합정역 구공탄 곱창....

양꼬치와 고추잡채

최근 한 달 동안 양꼬치를 세 번 먹었다. 이자카야만큼 가게가 많이 생기다 보니 은근히 자주 가게 됨.어떤 데는 꼬치구이 종류랑 옥수수국수, 누룽지탕 정도만 파는 것도 있는데 어제 간 곳은 그나마 다양한 요리가 있어서 다른 것도 먹었다. 고르고 골라 시킨 것이 고추잡채; 꽃빵 먹는 맛에 먹는다는 요리~

최근의 술안주들

최근이라곤 썼지만 최근이라고 하기엔 좀 시간이 많이 지난 예전의 술상 사진도 있다.중국집에서 술안주용으로 파는 삼선술국은 당면만 조금 있는 관계로 배가 고플 때에는 해물과 다량의 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삼선짬뽕이 좋음.아는 동생과 만나면 자주 가는 이자카야의 도가니탕. 저걸 먹으면 밥을 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치킨은 역시 둘둘. 이건 순살 ...

양꼬치구이 첫 경험

어렸을 때 양고기를 수육으로 몇 번 먹은 기억이 있는데, 돼지고기처럼 흔하지도 않은 양고기를 어째서 그렇게 먹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튼 요즘 번화가에 꼭 하나씩은 있을 정도로 젊은 사람들한테 인기인 양꼬치를 얼마 전에 먹어 봤다. 중국 요리이니 인천이라 가리봉동 같은 데에 가서 먹어야 참맛 아닌가 했으나 그냥 가까운 데로 감.사진 찍는 재주도 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