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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아(e.via) - 쉐이크(Shake!)

음소거를 해 놓고 감상해도 '감상'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것 같다.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감상하는 것은 음악보다는 영상 그 자체가 더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음악은 중의적인 의미로 바나나걸의 노래를 듣는 것 같다. 그 중의라 함은 하나는 클럽 지향의 전자음악 기반의 비트, 이것이 너무 세서 거의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

이비아(e.via) - e.via a.k.a. happy e.vil

신인 여성 래퍼의 등장이 이렇게까지 장안의 화제가 된 적은 없었다. 파워풀한 래핑과 싱잉을 자랑하는 제시카 에이치오(Jessica H.o.)도, 여성 듀오라는 구성조차 신선했던 챕터투(Chapter2)나 최근 데뷔 앨범을 낸 스테디 비(Steady-B)도 이처럼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귀여운 외모와 선정성 논란으로 네티즌과 음악팬들을 대거 그물질하는 중...

노래와 랩을 넘나드는 래퍼들

시작은 랩이었으나 지금은 노래까지 불러서 영역 확장에 힘쓰는 가수가 최근 부쩍 늘어난 듯하다. 래퍼라고 노래를 부르지 말란 법은 없고, 그들에게 랩만을 강요한다면 아티스트로서 변화와 성장을 저해하고 한 곳에만 가둬두려는 삐딱한 심보일지도… 요즘은 사는 게 옛날 같지 않은 터라 한 우물만 파서는 성공하기 어렵고 부전공, 복수전공 등등 능력과 시간이 허락하...

Jean Grae - The Orchestral Files

여성 래퍼들이 군웅할거 하던 시대가 언제였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작금 힙합 신은 여자 랩 스타의 기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실정이다.이제 배우로 더 친숙한 퀸 라티파(Queen Latifah)는 근래 들어 재즈, 어덜트 컨템퍼러리 쪽으로 성향의 전환을 꾀했으니 더는 힙합을 하는 여왕이 아니며, 스튜디오 앨범을 놓고 봤을 때, 로린 힐(La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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