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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스 앤드 이어스(Years & Years) - Desire (Remix) (feat. Tove Lo)

리믹스 버전이긴 해도 2014년 발표한 원곡과 전혀 다르지 않다. 다만 여성 싱어송라이터 토브 로의 목소리가 더해져 아련함과 촉촉함이 짙어졌다. 도입부부터 등장해 2절에서 본격적으로 파트를 소유하는 그녀의 음성은 서정성을 한층 키우는 역할을 한다. 약소한 변화였지만 토브 로의 참여로 노래는 신선함을 나타냈다. 2014년 출시된 원곡은 영국 싱글 차트 2...

디제이 아키(DJ AKI) - BUTTERFLY (feat. Faye Nash)

데뷔 앨범의 'Second First Date'가 네티즌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이름을 알린 영국 거주 뮤지션 디제이 아키가 7년 만에 새 EP를 출시했다. 다른 노래들은 들어 보지 못했지만 타이틀곡을 들으니 기대감이 솟아난다. 세련되고 부드러우면서도 감각적인~!!

8월 팝 인디 신도 뜨겁다!

인디 신이 꿈틀댄다. 인디 신이 분주하지 않았던 때는 없었지만 최근 나온 앨범들을 보면 한층 활동적으로 느껴진다. 전자음악을 접목한 차가운 R&B로 독자성을 구현한 Nao, 나올 때마다 스타일을 달리해 20년 동안 신선도를 유지하는 관록의 밴드 Of Montreal, 펑크(Funk)와 힙합의 하이브리드를 도모하는 새내기 프로듀서 Flamingos...

그레이(GRAYE), 씨피카(CIFIKA) 영국 음악 채널 Eton Messy에 소개되다

개러지 장르에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채널 중 하나로 꼽히는 이튼 메시(Eton Messy)에 한국의 비트뮤직 프로듀서 그레이(GRAYE)와 떠오르는 일렉트로닉 뮤지션 씨피카(CIFIKA)가 함께한 트랙이 국내 뮤지션으로는 최초로 소개되었다.Eton Messy는 Disclosure, Route 94, Duke Dumont, Zinc, FKJ, Blond...

[출발 비디오 여행] 엔딩 음악 버스티드(Busted) - Year 3000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출발! 비디오 여행]에 배경음악으로 쓰여서 음악팬보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더 익숙한 노래. 버스티드는 영국읩 밴드답게 자국을 대표한 록 장르인 펑크와 브릿팝에 영향을 받아서 단순하면서도 경쾌하고, 또 멜로디도 괜찮은 음악을 들려줬다. 영국에서는 많은 히트 기록을 작성했지만 [Busted], [A Present for...

코린 베일리 래(Corinne Bailey Rae) - Been To The Moon

우리나라에서도 'Like a Star', 'Put Your Records On'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국 싱어송라이터 코린 베일리 래가 신곡을 냈다. 2011년에 발표한 리메이크 EP [The Love EP] 이후 5년 만이다. 신곡은 초기의 네오 소울 사운드로 돌아와서 흑인음악 팬들이 좋아할 듯. 노래가 끝난 뒤에도 연주가 차분하게 이어지는 것이 매...

볼츠(Vaults) - Midnight River

2013년 결성된 영국 얼터너티브 팝 트리오 볼츠의 신곡. 노래가 멋있다. 반복되는 코러스가 무척 캐치하고 이 멜로디의 끝에 볼륨감이 커지는 게 클래시컬한 느낌도 준다. 싱어 블라이드(Blythe)의 거칠고 힘이 넘치는 보컬도 임팩트를 더한다. 올해의 싱글 후보다. 2014년 EP [Lifespan]으로 데뷔한 볼츠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언니들이 온다 (3) 이터널(Eternal)

이름처럼 영원히~ 하지만 이제는 둘이서"En Vogue에 대한 영국의 대답"으로 수식된 R&B 걸 그룹, 'Stay'로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던 이터널(Eternal)도 돌아온다. 아니, 돌아왔다. Eternal은 2013년 왕년의 팝 밴드들의 재결성을 도모하는 영국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빅 리유니언(The Big Reunion)"에 출연...

틱스 더 아서(Tiggs Da Author) - Run (feat. Lady Leshurr)

음원 유통 업체는 틱스 더 아서라고 썼지만 외래어 표기법을 따지면 티그스 다 오서. 탄자니아 출신의 영국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작년 여름 'Georgia'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고풍스러운 사운드, 능청스러운 보컬이 독특함을 자아내 매체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싱글은 비디오게임 [피파]의 배경음악으로 쓰여 더 많은 이에게 이름을 알리게...

언니들이 온다 (1)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

데뷔 20주년을 맞는 양념 언니들1990년대 중반 'Wannabe'로 차트와 브라운관, 거리를 점령했던 영국 대표 걸 그룹 Spice Girls(스파이스 걸스)가 재결합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한 Melanie B가 "(내년에) Spice Girls의 20주년을 맞는다. 이걸 축하하지 않으면 무례한 일일 듯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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