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예식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결혼식에 대한, 결혼시즌이 되면 생각나는 노래들

하반기 결혼시즌이 찾아왔다. 친구, 친척, 선후배, 직장 동료가 날리는 청첩장에 성실히 응하면 주말마다 바그너와 멘델스존의 '결혼행진곡'을 들을 수 있는 때가 된 것이다. 여기에 더해 제목은 잘 모르지만 꽤 익숙한 클래식도 반복 청취할 수 있다. 그러나 결혼식에서 이런 고전음악만 접하는 것은 아니다. 축가를 통해 가요나 팝도 듣는다. 때로는 익숙하고 때...

예식장, 결혼식 음악 데이비드 포스터(David Foster) - Love Theme from St. Elmo's Fire

결혼식장에 가면 세 곳 중 한 곳에서는 반드시 들을 수 있는 예식장 대표 배경음악. 1985년에 개봉한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에 삽입된 러브 테마다. 셰릴 린(Cheryl Lynn)의 'Got to Be Real',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의 'After the Love Has Gone', 시카고(...

처음 맛본 예식장 코스요리

이때까지 결혼식을 꼭 봐야 밥 먹을 혜택이 주어지는 예식장을 대여섯 번은 간 것 같은데 밥을 먹고 나온 적은 한 번도 없다. 결혼하는 사람과 인연의 교집합이 되는 친구 없이 늘 혼자 가야 했기 때문에. 설령 식장에서 안면이 있는 사람을 보더라도 데면데면해서 축의금만 내고 나왔을 뿐이다. 그래서 이제야 결혼식장의 코스요리를 처음으로 경험하게 됐다.그래서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