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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맛본 오뚜기 콩국수 라면 (새로워!)

요즘 핫하다는, 이제 가을이 됐으니 좀 안 어울리는구나. 여름에 인기였던 오뚜기 칼국수 라면을 일요일에 처음 먹어 봤다. (6월부터 집에 있었는데 이제야 먹었네;)포장은 이렇게 생겼다. 조리예처럼 방울토마토는 당연히 없겠지...수프가 달랑 하나다. 쿨한데?수프의 참모습. 사진엔 안 찍혔지만 검은깨도 있다. 면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일반 라면이랑 별 차이 ...

오뚜기 함흥비빔면을 먹어 봤다. 허름 시식기.

다 아는 포장지.면발 색과 굵기는 보통 비빔면과 다를 게 없다.하지만 일반 비빔면은 건조채소수프랑 고추장수프만 들어 있지만 함흥비빔면은 참기름이 구비돼 있다.비빈샷. 맛은 딱히 일반 비빔라면과 차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소스맛은 정말! 티 많이 안 나게 함흥식 비빔냉면 맛이 나는 것 같다. 아주 살짝, 미묘하게 특이하다. 또 먹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괜...

진짬뽕을 먹어 봤다

갑자기 짬뽕 열풍이 불었다. 진짬뽕, 맛짬뽕, 불짬뽕, 갓짬뽕... 예전에 꼬꼬면이 출시되고 하얀 국물 라면들이 연이어 터져 나왔을 때와 비슷한 분위기다. 업체들이 조성한 유행에 편승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한번 먹어나 보기로 했다.면발이 굵은 게 새로웠다. 야채 양도 보통 라면에 비해서 많은 것 같다.양념수프가 액상이다. 이것도 특이하...

먹었으면 죽었을까?

저녁을 평소보다 일찍 먹어서 10시쯤 되자 배 안의 장기들이 리필을 해달라며 연좌 농성을 벌이기 시작했다. 라면을 먹자니 다음날 미쉐린 타이어로 변신해 있을 것 같아 좀 그렇고 과자 부스러기로는 배 안 친구들의 요구에 부응을 못할 것 같아 괜찮은 먹을거리가 있는지 찾아봤다. 그리고 발견한 야채죽. 다행이다 싶었는데 유통기한을 ...

(네 개는 먹어야 양이 찰 것 같은) 컵누들

심히 왜곡된 조리예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국물 당면, 양은 적지만 일반 라면 면발 말고 다른 것을 먹고 싶을 때 딱이다.백옥처럼 투명한 피부의 면발이 고운 자태를 드러내시면.가차없이 스프를 들이부어 매장을 시키네.모락모락 피어나는 김이 자연스럽게 가우시안 블러 효과를 내주셨어요. 끑는 물에 2분을 기다리면 기다린 시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뱃속에 직행.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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