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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먹은 것들

최근 먹은 것들이라서 가장 만만하게 반복되는 제목의 포스팅.오랜만에 먹은 오리탕. 오리구이는 기름을 먹는 건지 고기를 먹는 건지 구분이 안 될 때가 많지만 탕은 덜 느끼하다.누룽지와 오리를 분쇄하고 나서 찍은 사진.2차 시작. 사실 술안주로 과일 시키는 건 술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역시 술에는 고기. 가공육이라도 고기가 좋지.3차에서는 음식을 안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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