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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전에 명곡의 주인, 김건모 - 잘못된 만남

가요나 팝에서 친구를 소재로 한 노래들을 보면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분류할 수 있을 듯하다.하나는 진짜 친구, 특히 동성 친구에 대해 얘기하는 노래다. 나의 허물도 이해해 주고 내가 고민이 있을 때 홀가분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정이 두터운 관계를 고마워하거나 그런 친구를 그리워하는 내용의 노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안재욱의 '친구', 조용필...

모던 토킹(Modern Talking), 80년대 유로팝의 왕자님들

1980년대에 학창 시절을 보낸 세대에게 모던 토킹(Modern Talking)은 무척이나 익숙한 존재일 것이다. 이들의 노래가 당시 라디오는 물론 롤러장과 나이트클럽 등에서 감초처럼 흘러나온 덕분이다. 좀 논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몰라서는 안 될 대스타였다. 국내뿐만 아니라 자국인 독일을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에서 히트해 런던 보이즈(London Bo...

[리뷰] Giorgio Moroder - Diamonds

다프트 펑크(Daft Punk)의 손에 이끌려 오랜만에 음반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의 정식 컴백을 고하는 세 번째 싱글. 전파를 타고 나오는 소리처럼 조금 뭉갠 'Diamonds' 음성을 제외하곤 예스러운 부분이 거의 탐지되지 않는다. 2절로 넘어가기 전, 목소리를 분절해 다닥다닥 배열하는 기법은 1980년대 ...

C.C. Catch - Soul Survivor

여름에는 유로댄스가 그저 최고다.

Double You - Please Don't Go

원맨밴드를 가장한 그룹 더블 유를 처음 만난 건 사실 그들의 음악이 아닌 이오스(EOS)가 부른 것으로 였다. 어느날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공개 방송에 나온 이오스가 팝송 하나를 불렀고 그게 정말 맘에 들었다. 사방팔방 물어도 보고 찾을 수 있는 대로 찾아봤지만 그들이 부른 노래 제목은 알아내지 못하고 포기해야 했다. 그러다가 얼마 후 라디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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