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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페티 앤드 더 하트브레이커스(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 - Mary Jane's Last Dance

이 노래가 나오자 다른 해석이 팬들의 편을 가르게 했다. 하나는 대마초에 관한 내용이라는 주장이었다. 제목에 쓰인 'Mary Jane'이 마리화나, 대마초를 일컫는 말인 데다가 '메리 제인과의 마지막 춤으로 고통을 한 번 더 날려 버렸네(Last dance with Mary Jane, one more time to kill the pain)'라는 가사가...

리차드 막스(Richard Marx) - Right Here Waiting (여기서 기다릴께요)

국민 팝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말 유명한 노래. 국내에서는 'Now and Forever'와 함께 리처드 막스의 대표곡으로 기억되는 노래다.리처드 막스는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 마돈나(Madonna),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같은 스타 가수들의 백업 싱어로 굉장히 잘나갔다. 1987년 가수로 데뷔해...

갈 길이 멀다. MC그리(MC Gree) - 열아홉(19)

가정사에 근거한 개인 감정을 풀어내 진실함은 잘 드러나지만 표현이 평이하다. 리듬감도 떨어지고 플로도 특출한 부분이 없다. 래핑 스타일이 1990년대에 머물러서 나이가 어느 정도 든 힙합 팬들은 오히려 친근하게 느낄 수도... 그래도 "젖은 코트를 걸쳤네 입고 있어도 춥고 그렇다고 벗기에는 겁이 나" 이 가사만큼은 괜찮다.아버지와 가족들 얘기로...

10년 만의 솔로 컴백!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

팝 스타 Gwen Stefani가 돌아온다. 작년 10월 신곡 'Used To Love You'를 출시하면서 조용히 복귀에 시동을 건 그녀는 지난 2월과 3월 각각 'Make Me Like You', 'Misery'를 선보이며 오랜만의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2008년 음악 경력의 시작이었던 밴드 No Doubt를 재결성하고 이따금 싱글을 내긴 했지만 ...

리처드 막스 Richard Marx - Endless Summer Nights

어제 이센스 음감회 갔다가 나오는데 공기가 무척 쌀쌀하더라. 긴팔 입을까 고민했는데 반팔 입고 나간 걸 후회했다. 태풍 하나 지나갔다고 기온이 이렇게 팍 낮아지다니... 더위 때문에 몇 번씩 몸을 뒤척이는 여름밤이 끝을 보이는 것 같다. (하지만 하루 지나니 역시 덥다;)어제의 날씨가 이 노래를 떠오르게 한다. 'Right Here Wa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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