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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카터 2017 [HERE I AM] 전국 투어

Billy Carter 2017 [HERE I AM] Tour지난 11월 23일 정규 1집 [Here I Am]을 발표한 인디록 밴드 빌리카터가 전국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투어는 1월 13일 대전에서 시작해 대구, 광주, 전주, 부산, 서울 등에서 7회에 걸쳐 열린다. 버닝햅번, 스톤드, 마치킹스, 세이수미, 비나인, 57, 스모킹구스, 노니파이 등 해...

스테레오타입(STEREOTYPE) - Falling

4인조 혼성 록 밴드 스테레오타입의 데뷔 EP [Come Back James] 수록곡. 보컬 목소리가 무척 매력적이다. 안개 낀 중에 촉촉한 느낌이랄까...?

와인루프(WINELOOP) - 무음모드

혼성 4인조 밴드 와인루프가 두 번째 EP [Triangle]을 발표했다. 세련되고 깊이 있는 이미지를 지닌 '와인', 반복한다는 뜻에서 중독성의 의미를 부여한 '루프' 이 두 단어를 조합한 이름처럼 그룹은 R&B와 재즈를 기반에 두고 고급스럽고 그루비한 팝을 들려준다. 2012년 드러머 김성휘를 주축으로 결성돼 같은 해 '중독...

플랫핏(Flat Feet) - 사내연애

나 같은 프리랜서에게는 이룰 수 없는 로망이지...

어나더 시즌(Another Season) - Just for Two

2010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의 커버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렇게 특별한 디자인은 아니었는데 음악이 특별해서 의식하지 않았는데도 잔상이 남은 듯. 꽤 오랫동안 음반을 내지 않다가 올해 신곡을 냈다. 해체했었나? 아니면 공연 활동만 했나? 국내에 얼마 없는 브라질리언 팝, 재즈 밴드라서 음악을 계속 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그런데 한글 가사의 노래를 ...

더스키팔공(DUSKY80) - 걱정 안 해요

프렌치 집시 음악을 하는 밴드라고 한다. 노래 괜찮다.

나묭밴드 - Hot Summer Night

싱어송라이터 나묭을 중심으로 조직된 4인조 록 밴드 나묭밴드가 첫 정규 앨범 [Save the Music]을 발표했다. 지난해 선보인 첫 EP에서 나타냈듯이 경쾌한 곡과 밝은 표현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뭔가를 많이 보여 주려는 의욕이 강해서인지 노래들이 굉장히 조잡하게 들린다. 음색이 거칠어서 그런지 음악이 가지런하지 못하다는 느낌도 들고. 수록곡 중...

눈에 띄는 퓨전국악 그룹 (잠비나이, 타니모션, 누모리)

우리 대중음악계에서 퓨전 국악의 존재감은 미미하기만 하다. 음악팬들로 하여금 국악을 쉽게 느끼게 하기 위해 대중음악과 결합을 감행했음에도 대부분이 청취자의 이목을 끌지 못하는 편이다. 주류 시장에는 달콤하고 흥겨운 노래들이 즐비하니 그에 비해 덜 감각적인 국악에 눈길이 오지 않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게다가 국악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일도 무척 드물...

아보(ABO) - In the Rain

2014년에 세 곡을 수록한 데뷔 EP를 발표한 밴드다. 그때는 모던 록, 브릿팝의 색채를 갖고 있었는데 이번 신곡에서는 일렉트로닉 록을 한다. 두드러지는 면은 없지만 이상하게 술술 들린다.

안녕의 온도 - 짝사랑 (feat. Grace)

객원 보컬을 기용하는 특수한 시스템의 4인조 밴드 안녕의 온도의 신곡. 2015년 봄부터 발표한 '사랑의 한가운데', '지금이야', '겨울로 가기 위해 사는 밤' 등의 노래들은 모두 색조가 어두운 편이었다. 하지만 이번 노래는 그에 비해면 상당히 밝다. 초반 기타가 약간 몽롱한 기운을 내지만 캐치한 멜로디의 신시사이저가 산뜻함을 보완한다.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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