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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치 돼지고기맛 베트남 라면

오랜만에...가 아닌가? 아무튼 집에 있던 베트남 인스턴트 라면을 먹었다.겉 포장.건조한 야채수프, 분말수프, 향미유가 들어 있다.베트남, 태국 라면이 좋은 건 끓일 필요가 없다는 것. 이렇게 그릇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된다.물론 수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야지.짜잔~국물이 시원하다. 약간 쌀국수 맛도 나는데 정확히 무슨 맛인지 설명하기가 애...

18번 완당 대신 마루짱 완당

부산의 명물 18번 완당이 대학로에도 생겼다고 하나 완당을 먹기 위해 그 먼 데까지 가기는 귀찮아서 인스턴트 완당을 샀다. 어렸을 때 우리나라 용기면으로 완당이 나왔던 적이 있는데 그맛을 잊지 못해 인스턴트 완당이 없나 하고 가끔 검색해 봤지만 판매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러던 어느 날 무심코 완당을 검색했더니 일본의 완당을 들여온 곳이 생겼더...

태국 무남톡 인스턴트 쌀국수

오랜만에 동남아 봉지 라면을 구입했다. 무남톡 맛이라고 하는데 무남톡이 뭔지 모르겠다. 쇼핑몰 상품 페이지도 안 보고 그냥 포장지만 보고 대충 고른 거라서...면. 우리나라 둥지 쌀국수 뚝배기 면이랑 크게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그것보다는 가로 면이 좁다.분말수프와 양념장 같은 수프를 뿌린 후 물을 붓고 기다린다.설명은 3분 후에 먹으라고 돼 ...

최근의 소소한 음식들

최근에 이자카야가 너무 많이 깔리다 보니까 꼬치구이가 술안주의 감초가 됐다. 언젠가 한 번은 딱히 갈 만한 데가 없어서 3차까지 이자카야로 쭉 이어진 적이 있다. 이자카야도 어딜 가나 메뉴가 거의 비슷하니 안주를 뭘 먹어야 할지도 감이 안 오더라는;치킨을 그렇게나 자주 먹으면서, 집에 닭개장도 있던 때에, 빵 사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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