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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Duran Duran - Pressure Off

2010년에 낸 [All You Need Is Now]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예전에 인기를 끌었던 문법들이 화려하게 복귀하는 세상이라 그런지 신스팝과 펑크(funk), 디스코가 결합된 'Pressure Off'는 무척 친숙하게 느껴진다. 밴드의 초기 노선과도 어느 정도 잘 맞아떨어져서 전성기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특히 좋아할 듯하다. 트렌드인 ...

신스팝 리바이벌의 신흥 강자 처치스의 모든 것!

처치스는 2013년에 출시한 1집 [The Bones Of What You Believe]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이 괜한 법석이 아님을 증명했다. 신스팝이 대성황을 이뤘을 때를 떠올리게 하는 재래식 소리의 복원과 현대적 감성의 화합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멜로디는 은근한 흡인력을 지녔고 리듬은 극성스럽지 않으면서도 경쾌함과 역동성을 발산했다. 전자...

[리뷰] Janelle Monae - The Electric Lady

리드 싱글 'Q.U.E.E.N.'을 통해 확고한 지향을 엿볼 수 있었다. 한 노래에 신스 펑크(funk)와 소울, 제프 린(Jeff Lynne)풍의 아트 록, 힙합을 섞는 과감한 편곡으로 자넬 모네(Janelle Monae)는 데뷔 때의 하이브리드 태도를 재연했다. 뒤이어 선보인 'Dance apocalyptic'도 마찬가지. 첫 싱글과는 또 다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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