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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기타 - 짜장면 총각

1분 20초가 지나면서 '내가 이걸 왜 듣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 듣고 나니까 한 번은 더 듣고 싶은 이상한 생각도 들었다. 노래가 상당히 프로그레시브하다.

최근 먹은 것들

떡만둣국이야말로 음식의 진리 가운데 하나.야식집에서 시켜 먹은 해물삼겹살찜. 해물이라곤 오징어와 홍합. 삼겹살도 그다지 맛은 없었다. 야식집은 진짜 80% 이상은 다 후회 어린 선택. 요리하는 게 귀찮아서 시키고 보면 요리 욕구가 샘솟는다.롯데 푸드의 속 풀리는 얼큰 버섯 칼국수. 그냥 얼큰하다. 그냥 버섯 몇 점. 그냥 그저 그래.롯데 쉐푸드 스파게티...

짱짱 맛있는 천일식품 볶음짜장면

최근에야 눈을 뜬 쿠팡질에 정신을 망각하고 카테고리를 배회하던 중 볶음짜장과 볶음짬뽕을 세트로 파는 게 있어서 주문해 봤다.끓이는 게 아니라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방식이라 마음에 들었다.뚜껑을 열어 보았네. 왜 전자레인지에 돌리나 했더니 이미 해 놓은 소스와 면이 냉동된 채로 담겼기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팥빙수에 면발 올린 것처럼 보였다.조리 방법대로 전...

언젠가 먹은 짬뽕과 순댓국

이번 주는 '아침식사-저녁음주'로 점철됐고 지난주에 비 외출 외식으로 만만하고 무난한 중화요리와 순댓국을 먹었드랬다.새로운 가게 전단지가 와서 거기서 시켜 먹어 봤는데 별로였다. 오징어랑 홍합도 거의 없고 오직 양파와 파만... 채소짬뽕도 아니고.짜장면과 탕수육이 포함된 세트를 시켰었지.순댓국은 그냥 가게에서 먹어야 맛이 사는 듯. 집에 갖고 와서 먹으...

깐풍기정식

중국집에는 요일마다 바뀌는 패키지 요리가 있다. 이건 지난주에 먹은 깐풍기정식. 알콜에 절어서 반사(半死) 상태로 먹은지라 맛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 불으면 손도 못 댈 거라는 생각에 겨우겨우 자장면만 먼저 먹었고 닭강정이라고 불러도 크게 문제 없을 저 깐풍기는 두 조각 먹고 말았다. 밥은 언제라도 구경할 수 있으니 숟가락이 갈 리 만무하고. 결국 3분...

짬뽕 왕뚜껑, 자장면, 통닭

오랜만에 왕뚜껑을 먹어 봤다. 왕뚜껑이 10억 개가 판매되었다는 건지, 짬뽕 왕뚜껑만 그렇게 팔렸다는 건지. 팔도는 암만 봐도 도시락면이 최고라고 생각함.예전에 비해서 면 양이 조금 줄어든 것처럼 보였다. 스프는 별 차이 없는 것 같고.저렇게 듬성듬성한 걸 보니 양이 줄어든 게 맞는 것 같은데... 용기만 크지 일반 사발면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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