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작곡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코다 브릿지(Coda Bridge) - 둘이서 놀자

작곡가 카운터펀치와 선건이 결성한 팝-R&B 팀으로 올해 4월 'Lovely Day'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때 객원 보컬로 예이슬이 참여했는데 이후 선보인 '내맘에 놀러와', '둘이서 놀자', '조금도 아름답지 않아' 등에 계속해서 보컬로 함께하고 있다. 때문에 코다 브릿지는 키보드를 연주하는 선건과 예이슬의 여성 듀오로 외관상의 정체...

뉴에이지, 크로스오버의 대표 피아니스트 야니(Yanni)

그리스의 키보디스트 겸 프로듀서 야니(Yanni)는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대중음악계에 불어닥친 뉴에이지의 열풍을 타고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자신의 음악이 뉴에이지가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부인했지만 대중은 명칭에 상관없이 그의 음악을 좋아했다. 야니가 쓰고 연주한 곡들은 특유의 안온감과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냄으로써 전 세계 수많은 청취...

작곡가 로드 템퍼튼(Rod Temperton) 별세

마이클 잭슨의 'Rock with You', 'Thriller' 등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의 작곡가 로드 템퍼튼이 지난 5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1970년대 중반 디스코, 펑크(funk) 밴드 히트웨이브(Heatwave)를 결성한 그는 그룹의 히트곡 'Boogie Nights', 'Always and Forever'로 작곡가로서...

유영진,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가수 겸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유영진은 저작권료로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H.O.T.의 "전사의 후예 (폭력시대)"(1996), 신화의 "T.O.P (Twinkling Of Paradise)"(1999), 동방신기의 "Rising Sun (순수)"(2005) 등 SM 엔터테인먼트의 전속 뮤지션으로서 많은 아이...

보니 맥키(Bonnie McKee) - Bombastic

2004년 데뷔 앨범 [Trouble]을 발표했으나 상업적으로 실패하면서 소리 없이 사라졌던 가수 보니 매키(Bonnie McKee, 보니 맥키)가 지난 6월 30일 EP [Bombastic]으로 컴백했다. 동명의 리드 싱글인 이 노래는 5월에 선보였고.노래는 딱히 괜찮다는 느낌이 들지도 않고 그냥 별로다. 1980년대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

제임스 라스트 별세

독일의 작곡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 1960년대와 70년대 이지 리스닝 연주곡의 인기를 이끈 제임스 라스트(James Last)가 지난 6월 9일 향년 86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의 히트곡 'Happy Heart'를 작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인디와 관계 맺는 주류 기획사

지난 2월 말 인디 레이블 '발전소'의 출범 소식이 유난히 큰 관심을 끌었다. 설립자가 김종서, 박상민, 캔 등 주류 가수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경험이 있는 데다 굴지의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지분을 투자했기 때문이었다. 보통 언더그라운드 레이블은 로컬 신에서 활동하던 공연 기획자나 뮤지션이 조직하고 대기업 자본에 종속되지 않는 형태를 띠기 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