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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 - 라따따

목소리가 매혹적인 싱어송라이터 민채가 신곡을 냈다. 얼마 전에 낸 EP [Ambient]도 괜찮았는데 새 노래를 내 주다니 고마울 따름이다. 가사는 내 의지대로 나를 표현하길 희망하면서 외적 변화를 감행하는 자신에 대한 얘기다. 재미있는 것은 뮤직비디오에서 가사처럼 긴 머리를 짧게 자른 사실.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주목할 것은 외적 변신만이 아니다....

반묶음은 청순함의 상징이라지~

하지만 너한텐 아니란다.현실은 백정, 망나니야... ㅠㅠ하루에도 몇 번씩 머리를 확 자를까 고민하지만 싹둑 자르면 굉장히 아쉬울 것 같아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머리 감는 것도 귀찮은데...여자들을 비롯해 머리 긴 분들 정말 대단한 듯.

음악팬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장발장(長)들

화제의 인물 장문복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이달 9일 공개된 "프로듀스 101"의 남자 버전 홍보 영상에 담긴 그는 누가 봐도 어엿한 청년이었다. 2010년 "슈퍼스타K"를 통해 처음 시청자들과 만났을 때의 앳된 얼굴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태였다. 첫인상이 워낙 강렬해서였을까? 세월의 순리대로 중학생에서 성인으로 성장했을 뿐이지만 ...

뉴에이지, 크로스오버의 대표 피아니스트 야니(Yanni)

그리스의 키보디스트 겸 프로듀서 야니(Yanni)는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대중음악계에 불어닥친 뉴에이지의 열풍을 타고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자신의 음악이 뉴에이지가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부인했지만 대중은 명칭에 상관없이 그의 음악을 좋아했다. 야니가 쓰고 연주한 곡들은 특유의 안온감과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냄으로써 전 세계 수많은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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