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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는 현재진행 중

2013년은 디스코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Robin Thicke의 'Blurred Lines', Daft Punk의 'Get Lucky', Bruno Mars의 'Treasure' 같은 노래들이 연달아 큰 사랑을 받으면서 전 세계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켰다. 이 노래들은 1970년대에 성행했던 디스코를 현대의 트렌드로 만들었으며 오늘날 대중문화...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 Can't Stop the Feeling!

올해 11월 개봉 예정인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노래하는 요정(Trolls)]의 사운드트랙으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맥스 마틴(Max Martin), 셸백(Shellback)이 공동 작곡, 프로듀스했다. 디스코, 펑크 골격의 경쾌함을 앞세워 가볍게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노래는 괜찮긴 한데 최근 몇 년 동안 이런 곡이 메가 히...

언제나 재미있는 지미 팰런과 팀버레이크 (History of Rap 6)

며칠 전 [지미 팰런 투나이트 쇼]에서 지미 팰런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또 한차례 힙합 메들리를 공연했다. '히스토리 오브 랩'이라는 제목의 이 퍼포먼스를 시작한 것이 2010년, 거의 1년에 한 번씩 하는 투나이트 쇼의 정기 이벤트가 됐다.익살맞은 표정이나 노래에 해당하는 래퍼들의 제스처와 춤, 목소리까지 훌륭하게 흉내 내는 걸 볼 때마다 이들이&nb...

Michael Jackson & Justin Timberlake - Love Never Felt So Good

마이클 잭슨이 살아난 것 같다. 사후 작품은 아무리 그 뮤지션이 전성기에 만들어 두었던 노래라고 할지라도 대체로 안 좋은 편이다. 2010년에 나왔던 첫 사후 앨범 [Michael]도 팝 음악계에서 반복돼 온 사후 앨범 징크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후진 모습을 보여 줬다. 어울리지 않은 피처링에 정작 주인공과는 어울리지 않는 편곡 스타일로 실망감을...

Evolution Of End Zone Dancing

몇 년 전 'History Of Rap' 시리즈로 큰 재미를 줬던 지미 펄론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이번에는 미식축구 시즌을 맞아 엔드존에서 선수들이 했던 세리머니들을 공연했다. 역시 맛깔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웃음 짓게 하심. 요요~ 익살꾸러기들. 풋볼에 관심이 없어서 특이한 세리머니를 알 수는 없지만 [제리 맥과이어]에서 쿠바 구딩 주니어가 ...

A History Of Rap: Jimmy Fallon & Justin Timberlake

지미 폴른 모창 최고다. 아... 존경스럽다. 봐도 봐도 재미있다. 광고 후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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