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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Jay-Z)의 [4:44]

제이지도 트와이스처럼 친구를 만나느라 사사사~ 앨범을 냈다.는 아니고... 어쨌든 제이지가 열네 번째 정규 앨범을 냈다. 14의 4를 강조하기 위해서 앨범 타이틀을 [4:44]로 지은 듯. 앨범은 타이달에서만 서비스가 이뤄진다. 때문에 우리나라 음원사이트에서는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다. 고로 음악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이번 앨범에서 주목할 ...

기네스 팰트로 힙합 지갑 발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힙합, 랩을 테마로 한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종류는 두 가지로, 파란색 모델에는 투팍과 노토리어스 비아지의 별칭인 Pac과 Biggie를, 검은색 모델에는 제이지와 에미넴의 별칭인 Hov와 Shady를 새겼다. 디자이너 에디 파커(Eddie Parker)가 디자인한 이 클러치백은 기네스 팰트로가 ...

Beyonce - Drunk In Love (feat. Jay-Z)

비욘세의 다섯 번째 앨범 [BEYONCÉ]의 첫 싱글이라고 해야 하나, 아님 두 번째인가? 뮤직비디오 공개는 이 노래가 먼저인 것 같은데 'XO'라는 또 다른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나왔다. 일단 이 노래에 대해서는, 임팩트가 없다. 제이 지의 래핑도 별로다. 미니멀한 비트랑 비욘세의 통 큰 목소리가 잘 섞이지 않는다. 이번 앨범은 일명...

Original Flavor - Here We Go (Fuck It Up)

오리지널 플레이버는 1990년대 초반 아주 반짝!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히트곡 없이 그냥 두 장의 앨범을 내고 해체한 그저 그런 그룹이었지. 그나마 힙합 빅스타인 제이 지가 몇몇 노래에 참여했다는 점이 이들에 대한 설명이 될 듯. 하지만 팀의 비트메이커, 지금은 스키 비츠(Ski Beatz)라는 닉네임을 쓰는 스키가 ...

'아이티를 위한 콘서트'를

세계의 여러 나라와 민간단체들이 물자와 인력을 투입하며 지진 피해를 본 아이티를 지원하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기부나 후원금 모금 활동도 활발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이 '국경 없는 의사회'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고, 아이티 출신의 힙합 가수 와이클레프 장은 자신이 설립한 '옐 아이티 재단'을 통해 20억원이 넘는 성...

오토매틱으로 음악계를 병들게 할 그대는 오토튠

음악계는 지금 그 어떤 공해나 오염에 필적하는, 혹은 이를 능가하는 왜곡된 음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국 가수의 노래를 듣든, 일본인이 부르는 노래를 듣든, 우리나라 가수의 곡을 듣든 언어의 다름, 음의 높낮이 차이 정도만 존재할 뿐 누가 불러도 청취자들에게는 다 한결같은 소리로 전달된다. 음정 보정 기구로 널리 쓰이는 '오토튠(auto-tune)'...

Jay-Z - D.O.A. (Death Of Auto-Tune)

오는 9월 출시될 제이지의 새 앨범 <The Blueprint 3>의 리드 싱글. 오토튠을 사용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었다는데 가사를 보니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없다. 내가 문학적 감성이 떨어져서 은유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지도... 나도 어렸을 때에는 보코더나 토크박스를 들으면 환장할 정도로 이펙트...

Jay-Z - Roc Boys (And The Winner Is...)

어떤 샘플을 쓰느냐에 따라 곡의 운명이 바뀐다. 나옴과 동시에 묻혀야 할 비극적 태생과 바로 양명할 축복받은 출생은 작금의 흑인 음악에서 확실히 갈린다. 여기에 대기만성형이란 거의 없다. 호바의 새 앨범 <American Gangster>에서 두 번째로 싱글 커트 된 본 노래도 샘플의 은혜로 삶을 얻었다. 아니었다면 그냥 돌아가실 명(命)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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