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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 Mr. Blue Sky

국내에서도 여러 광고에 배경음악으로 쓰여 익숙한 노래.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는 록 음악에 클래식을 접목해서 웅장하고 기승전결이 뚜렷한 곡들을 들려줬다. 이 노래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경쾌하게 나가다가 후반부에는 교향곡처럼 바뀌어서 굉장히 독특하다.'Mr. Blue Sky'의 탄생 배경도 흥미롭다. 그룹의 리더인 제프 린(Jeff ...

한동윤 선정 2015 올해의 팝 앨범

2015년 역시 신스팝, 소울 등 과거에 인기를 끌었던 장르들이 다시금 막강한 세를 떨친 해였다. Sam Cooke을 닮은 스타일로 소울 팬을 흥분케 한 Leon Bridges,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신스팝 전도사로 지위를 굳힌 Chvrches, 신스팝에 영향을 받은 청량한 사운드로 히트를 기록한 Carly Rae Jepsen 등이 그쪽 군에 속한다...

제프린의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O) - When I Was A Boy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가 이달 중순 새 앨범 [Alone in the Universe]를 발표한다. 무려 14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 이 노래는 앨범의 리드 싱글. 곡의 감성은 1970년대인데 이 느낌이 잘 재현되고 촌스럽게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 제프 린을 다시금 우러러보게끔 만든다.

Traveling Wilburys - Handle With Care

얼마 전에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음반 해설지를 쓰며 슈퍼그룹으로 글의 운을 뗐다. 팝 역사상 많은 슈퍼그룹이 있지만 결성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모인 그룹을 보면 그냥 후덜덜하다. 스타들 중 스타라고 할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 밥 딜런(Bob Dylan), 로이 오비슨(Roy ...

Electric Light Orchestra - Mr. Blue Sky

첫눈이 왔다는데, 눈발을 셀 수 있을 만큼 찔끔 내렸나보다. 하늘만 푸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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