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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Zio) - 설레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배우 조민기가 음반을 냈다는 것을 알게 됐다. 2010년 지오(Zio)라는 예명을 살짝 넣어 EP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사랑 그 후'라는 노랜데 이것보다 '설레임'이라는 노래가 더 인상적이다. 윤상과 성시경의 '안녕 나의 사랑'을 섞은 듯한 느낌. 마무리는 1990년대 초반의 중간 템포 발라드 같다.

지오(Zio) - 내게 다시 (Again)

엠블랙의 지오 이전에 프리스타일의 지오가 있었다. 그 이전에 1996년 '나의 사랑 나의 신부'라는 노래로 이름을 알린 3인조 남성 그룹 지오도 있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조금 유명하긴 해도 그게 2집 수록곡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얼마 없다. 1집이 완전히 묻혔기 때문이다.데뷔 앨범은 흑인음악과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을 ...

프리 스타일(Free Style) - 수취인불명

프리스타일(Free Style)이 선택한 소통의 코드는 발라드 쪽에 가깝다. 보통 힙합 그룹이라고 하면 둔탁한 스네어와 베이스 드럼의 행렬로 무게감을 한껏 갖춘 노래들을 내미는 데 반해 이들은 서정적이고 나근거리는 음악으로 대중들의 정서에 노크를 한다. 물론 이러한 행동이 전작들에서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만큼의 큰 비중은 조금 새롭다.어쩌면 관...

프리 스타일(Free Style) - Dry & Wet

한 가지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은 그 음악가가 자기 영역의 독자성을 구축하고자함이겠으나 그 행보가 청취자들에게 때로는 따분한 모습으로 다가서거나 지루한 인상만을 남기는 경우도 있다. 어떤 특정 장르 안에서 자신들만의 어법을 만들려는 노력은 어느 정도의 변화와 새로운 시도가 동반되어야 돋보이는 법이다. 아무리 자기가 추구하는 양식이 있다고 하더라도 예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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