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캐나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콜맨 헬(Coleman Hell) | 일렉트로니카 아닌 것 같은 일렉트로니카

작년에 출시된 '2 Heads'를 들은 누군가는 밴조 소리 때문에 멈포드 앤드 선즈(Mumford & Sons)를 떠올렸을  것 같다. 멈포드 앤드 선즈의 음악에서 그 악기가 자주 발견되기 때문일 테다. 하지만 콜맨 헬(Coleman Hell)과 멈포드 앤드 선즈는 아무 관련이 없다. 그리고 사실 '2 Heads'에 밴조는 쓰이지 않았다...

캐나다 열풍을 일으키는 가수 4인방

캐나다가 음악 시장의 자전축을 가져간 것만 같다. 팝 동향의 척도인 빌보드, 영국 차트 상위권을 보면 캐나다 뮤지션 다수가 어김없이 자리를 틀고 있다. 그 옛날 영국 뮤지션들의 세계 진출을 일컬었던 표현을 응용하자면 가히 '캐네디언 인베이전(Canadian Invasion)'이라고 할 만하다. 'Baby'로 세계를 흔든 저스틴 비버(Justin Bieb...

루스 비(Ruth B) | 피아노에 담은 포크풍의 R&B

1995년생, 이제 약관의 나이가 된 여성 싱어송라이터 루스 비(Ruth B)는 애플리케이션 바인(Vine)에 노래 부르는 영상을 올리면서 네티즌들로부터 주목받았다. 바인 특성상 게재하는 동영상 길이가 6초로 제한되는데도 그 짧은 순간에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사실은 분명 대단해 보인다. 물론 히트곡을 선곡한 센스 덕도 있지만 가창력이 받쳐 주지 않았...

프란체스코 예이츠(Francesco Yates), 사람 여럿 홀릴 매혹의 목소리

덜 숙성된 케니 지(Kenny G)의 머리 같은 단발의 파마머리가 일단 시선을 끈다. 외모도 경쟁력이 되는 세상에서 괜찮은 무기 하나를 보유한 셈이다. 그런데 프란체스코 예이츠(Francesco Yates)가 내세우는 것은 튀는 헤어스타일이 전부가 아니다. 흑인음악에 근간을 두면서도 팝의 외형과 정서를 함께 내보이는 말끔한 그루브가 진짜 특장이다. 가창...

케이트라나다(Kaytranada) - Lite Spots

캐나다 프로듀서 케이트라나다의 데뷔 앨범 [99.9%]가 출시됐다. (속이 꽉 찬 남자?!)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힙합과 R&B를 표현한다. 그래서 BBE 레코드의 비트 제너레이션 몇몇 음반이 연상된다. 크레이그 데이비드(Craig David), 힙합 그룹 리틀 브라더(Little Brother)의 폰테(Phonte) 같은 중견을 비롯해&nbs...

Seoul - The Line

어떤 외국 밴드가 'Seoul'이라는 노래를 낸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서울이라는 밴드가 나오다니. 캐나다의 팝-일렉트로닉 밴드 서울의 노래.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