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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의 다양한 얼굴들

리메이크는 언제나 사랑받는 스테디셀링 아이템이다. 짧은 터울을 두고 리메이크 음원이 계속해서 출시되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리메이크는 기존에 나와서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다는 친숙함으로, 원판을 바꾸는 윤색이 주는 신선함을 앞세워 음악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짧게는 몇 년, 길게는 수십 년의 세월을 끌어안는 점도 매력으로 다가온다.그러나 리메이크가 ...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앨범 리뷰

음원차트 장악이 일찍이 예약된 앨범이다. "무한도전"은 가요제 음원을 출시할 때마다 차트를 휩쓸며 지상파 최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그렇지 않아도 막강한데 현시대 가장 뜨거운 장르인 힙합의 유명 인사가 대거 참여했으니 히트의 힘이 넘친다.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의 노래들은 예상에 어긋남 없이 여러 음원사이트의 차트 상위권을 가...

TR-808 색상을 차용한 아디다스 운동화

이달 초 아디다스(Adidas)가 롤랜드(Roland)사의 대표 악기 중 하나인 TR-808을 모티프로 삼은 새로운 운동화 디자인을 공개했다.1980년대 초에 만들어진 TR-808은 저렴한 가격 대비 다채롭고 훌륭한 사운드로 뮤지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드럼머신. 이 악기로 힙합은 기존 샘플링 방식 대신 비트를 제작하는 새로...

갈란트, 타블로, 에릭남 - Cave Me in

앨범 한 장으로 R&B 스타가 된 미국 싱어송라이터 갈란트와 에픽 하이의 타블로, 이제 리포터 느낌을 살짝 거둬 내고 있는 에릭남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이 팀의 정식 이름은 Gallant x Tablo x Eric Nam이다. 뭐 슈퍼그룹이라고 할 수는 없고 1회로 끝날 것 같다.특별히 안 좋지는 않은데 특별히 좋지도 않다.갈란트의 제...

음악팬들이 주목한 스페셜 콜라보

확실히 하나보다 둘이 낫다. 자신과 함께하는 가수의 팬도 끌어당길 수 있고, 예상외의 조합일 경우에는 매체의 관심도 뜨거워진다. 뮤지션 본인에게는 색다른 경험, 발전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두 가수가 뭉치는 일은 이제 일반적인 작업 방식이 됐다.비록 예사가 됐지만 예사롭지 않은 만남은 많다. 최근 화제가 된 선우정아와 CNBLUE의 정용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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