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쿠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올해의 노래 중 하나, 믹스나인 - Just Dance

최근 가장 많이 들은 노래 중 하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안 좋은 얘기를 꺼낼 수밖에 없지만 이 노래는 매우 좋았다. 사실 신보 모니터링하면서 노래에 반하고 난 뒤 방송을 보게 됐다. 하지만 봤더니 양현석 씨만... 아무튼 과거의 문법을 바탕으로 한 트렌디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데 군데군데 들어간 오케스트라 히트가 또 한 번 복고를...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와 래퍼들 Show Me The Money 5

다섯 번째 시즌을 진행 중인 "쇼 미 더 머니"의 인기는 전과 다름없이 역시나 뜨겁다. 금요일 밤이면 포털사이트의 검색어에는 프로그램과 래퍼들의 이름이 들어선다. 얼마 전 음원 미션을 통해 공개한 노래는 출품된 지 얼마 안 돼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쇼 미 더 머니"의 파워는 실로 막강하다.이번 시즌도 심사위원 겸 프로듀서, 경연에 참가하는 래퍼들...

스토니 스컹크(Stony Skunk) - More Fyah

우리나라 뮤지션과 그의, 나아가서는 우리 음악에 대한 긍지를 심어준 그룹 멤버 스컬의 미국 음악계 진출과 이 과정에서 잠시 일었던 몇몇 거품 논쟁도, 새 앨범을 내고 한창 활동할 상황 속에서 그가 군에 입대하고, 후에 다시 나온 일도 단 몇 달이 지났을 뿐인데 굉장히 먼 과거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이렇게 아득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매체든, 대중이든 다들 ...

빅뱅(Big Bang) - Remember

플레이한지 몇 초도 안 되어 체내 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며 자연스럽게 고갯장단을 짓게 하는 댄스 음악이 있는가 하면, 노래가 끝날 때까지 기분을 들뜨게 하거나 감흥을 제공하지 못하는 곡도 있다. 안타깝게도, 그리고 일면 당연하게도 빅뱅의 음악은 후자에 속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 이런 이야기가 될 듯하다. 건조한 드럼 루프와 건반 하나, 혹은 ...

스토니 스컹크(Stony Skunk) - Stony Riddim

90년대 초반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레게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유비포티(UB40)의 'Can't Help Falling In Love'나 이너 서클(Inner Circle)의 'Sweat (A La La La La Long)'을 중심으로 한 가벼운 레게-팝 넘버들의 득세는 대단했다. 그 시류에 편승해 우리나라 가요계에도 레게 열풍이 불었지만 저항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