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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먹은 짬뽕과 순댓국

이번 주는 '아침식사-저녁음주'로 점철됐고 지난주에 비 외출 외식으로 만만하고 무난한 중화요리와 순댓국을 먹었드랬다.새로운 가게 전단지가 와서 거기서 시켜 먹어 봤는데 별로였다. 오징어랑 홍합도 거의 없고 오직 양파와 파만... 채소짬뽕도 아니고.짜장면과 탕수육이 포함된 세트를 시켰었지.순댓국은 그냥 가게에서 먹어야 맛이 사는 듯. 집에 갖고 와서 먹으...

약간은 고기의 나날들

7월 중순의 며칠 동안 식사는 고기로 점철됐다. 집에서 먹은 고기가 30%라면 나머지는 역시나 배달시킨 야식 고기가 차지했다. 고기 반찬에 감격한 나머지 포식하고 고기 반찬이 없는 날에는 배달 음식으로 식사와 반찬을 대신했다. 고기로 옆구리에 성을 구축한, 좋았지만 돌이켜보면 탐욕스러움만 남은 고기의 나날들이었다.치킨...

오랜만에 중화요리

약 10일 전에 중국 음식을 먹었지만, 코스 요리보다는 동네 중국집에서 통상적으로 시키는 서민 메뉴가 입맛에 맞는다. 편한 자리가 아니어서였을 수도 있겠고 조금씩 연달아 나오는 것보다는 그릇 하나를 독차지하고 안정적으로 먹는 게 익숙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편하고 익숙한 걸 찾게 되는 게 사람이니 어쩔 수 없지.삼선 짬뽕은 미스였다. ...

짬뽕 왕뚜껑, 자장면, 통닭

오랜만에 왕뚜껑을 먹어 봤다. 왕뚜껑이 10억 개가 판매되었다는 건지, 짬뽕 왕뚜껑만 그렇게 팔렸다는 건지. 팔도는 암만 봐도 도시락면이 최고라고 생각함.예전에 비해서 면 양이 조금 줄어든 것처럼 보였다. 스프는 별 차이 없는 것 같고.저렇게 듬성듬성한 걸 보니 양이 줄어든 게 맞는 것 같은데... 용기만 크지 일반 사발면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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