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트와이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트와이스(TWICE) - Heart Shaker

버스(verse) 반주가 스카 장르의 기타 스타일과 흡사하게 느껴져서 청량감이 든다. 간간이 곁들여지는 래핑이나 1절 마치고 깔리는 (요란스럽게 돌이 굴러가는 듯한) 짤막한 반주가 곡을 속도감 있게 만들어 주는 듯하다. 계속해서 나오는 "헤이!" 제창이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해 주고 있긴 하지만 너무 많이 들어가지 않았나 싶다. 노래가 끝난 뒤에 가장 ...

제이지(Jay-Z)의 [4:44]

제이지도 트와이스처럼 친구를 만나느라 사사사~ 앨범을 냈다.는 아니고... 어쨌든 제이지가 열네 번째 정규 앨범을 냈다. 14의 4를 강조하기 위해서 앨범 타이틀을 [4:44]로 지은 듯. 앨범은 타이달에서만 서비스가 이뤄진다. 때문에 우리나라 음원사이트에서는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다. 고로 음악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이번 앨범에서 주목할 ...

트와이스(Twice) - 시그널(Signal)

도입부의 전자음 멜로디랑 보컬 음이 어울리지 않아서 꽤 거슬린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곡이 시작될 때 등장하는 루프랑은 이질감 없이 들어맞는다. 래칫 장르처럼 뒤에 "헤이" 코러스가 계속해서 깔리는데 걸 그룹의 노래라서 그런지 래칫 뮤직과 다르게 훨씬 활기차게 들린다. 전반적으로 멜로디와 가사가 지닌 톤이 'TT'와 매우 유사하게 느껴진다. '최...

트와이스(TWICE) - TT(티티)

하우스 형식과 팝의 정서가 잘 어우러져서 가벼우면서도 세련되게 들린다. 1980년대에 많은 쓰인 드럼 톤 덕분에 복고 느낌도 많이 난다. 프리 코러스 도입부가 스캣이라서 집중이 잘 되고, 코러스 멜로디도 날렵하게 나아가서 굉장히 잘 들린다. 무엇보다도 이모티콘을 가사로 표현한 감각이 단연 돋보인다. 2009년에 햄(Ham)이라는 걸 그룹이 '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