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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존(Boyzone), 아일랜드 대표 보이 밴드

아일랜드의 보이 밴드 보이존(Boyzone)은 남녀노소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부드러운 멜로디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발라드는 약간의 리듬을 추가해 어느 정도 밝은 기운도 품었으며 댄스음악은 현란하거나 세지 않아 듣기에 무난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고운 하모니가 더해져 노래들은 더욱 순하게 다가왔다. 국내에서 출시된 각종 컴필레이션 음반에 보이존의 ...

피프스 디멘션(The 5th Dimension) - (Last Night) I Didn't Get to Sleep at All

무척 좋아하는 그룹. 사계절 중 봄, 여름에 많이 찾게 되는 이들. 물론 가을, 겨울에도 어울리지만 이들이 사이키델릭, 선샤인 팝을 주로 해서 햇빛 밝게 비치는 계절에 더 생각난다. 유튜브에 이 노래의 라이브 영상이 없다는 게 섭섭하군.

헤일리 스테인펠드(Hailee Steinfeld) - Love Myself

우연히 이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배우 하면 인기 있을 마스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노래도 괜찮아서 검색해 봤더니 역시 배우였네. 그리고 이 친구가 나온 영화 [비긴 어게인]과 [피치 퍼펙트: 언프리티 걸즈]를 봤음에도 그 사람이 이 사람이라고 매치하지 못했다. (역시 사람 얼굴 잘 기억 못함;) 어쨌든 [피치 퍼펙트 2]에서 노래를 곧잘 한다는 걸 보여 ...

오로라(AURORA) - Runaway

1996년생 노르웨이의 싱어송라이터 오로라. 이것 말고는 딱히 알려진 바가 없다. 2012년 데뷔 싱글 'Puppet'을 발표했고 올해 첫 EP [Running with the Wolves]를 냈다. (국내에 음원이 들어와 있음) 목소리랑 곡 분위기가 멋지다.

헤일리 키요코 Hayley Kiyoko - Girls Like Girls

이 뮤직비디오가 국내 뮤지션의 것이라면 방송금지를 당했을 것이다. 첫 번째 이유 흡연, 두 번째 이유 미성년자 흡연, 세 번째 이유 성에 대한 난잡하거나 바르지 못한 사고를 심어 줄 소지, 네 번째 이유 폭력성, 다섯 번째 이유 구체적인 스킨십 등등. 충분히 예견되는 사유이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 기정 사실은 아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리뷰] 정연 - Farewell to Old Me

싱어송라이터 정연의 데뷔 EP [Farewell to Old Me]는 특별함이 부족하다. 일렉트로니카와 팝을 주된 양분으로 하는 수록곡들은 이전에 나온 어떤 노래나 다른 가수들을 떠올리게 한다. 타이틀곡 'Escape'는 아워멜츠의 'Time Feedback', 하임의 '어쩌면 우린', 공일오비의 '성냥팔이 소녀'가 혼합된 느낌이다. 스캣과 일부 멜로디...

Kelly Sweet - Raincoat

얼마 전 우비를 샀다. 뭐에 홀려 샀는지 모르겠다. 비 오는 날 바깥에서 양손을 쓰는 일을 하지 않는 한 우산을 쓰면 되는데... 특히 여름에는 습해서 우비 잠깐만 입어도 땀이 더 많이 쏟아지는데... 정말 왜 그랬지?비 오는 날 생각나는 노래. 미국 메사추세츠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켈리 스위트가 2007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We Are One]에 ...

이 시대의 넘버원 프로듀서 맥스 마틴(Max Martin)

지금 팝 시장은 맥스 마틴(Max Martin)의 세상이나 다름없다.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Roar',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Problem',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Shake It Off', 엘리 굴딩(Ellie Goulding)의 'Love Me Like You Do' 등 세계 여러 나라...

Lianne La Havas – Unstoppable

오는 7월 출시 예정인 영국 싱어송라이터 리앤 라 하바스의 두 번째 앨범 [Blood]의 리드 싱글. 그리스인 아버지와 자메이카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리앤 라 하바스는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기타와 피아노 연주를 배웠으며 11살 때부터 곡을 썼다고 한다. 2011년 첫 EP [Lost & Found]를 발표, 이듬해...

오묘함과 감미로움의 완벽한 어울림

퓨전 R&B의 성황을 이끄는 명단에는 영국 싱어송라이터 제시 웨어(Jessie Ware)가 반드시 추가된다. 그녀는 다운템포 스타일의 차분한 곡으로 동종 장르의 뮤지션들과는 구분되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더욱이 뉴웨이브, 소프트 록, 블루 아이드 소울이 합쳐진 1980년대의 인기 장르 소피스티 팝(sophisti-pop)을 또 다른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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