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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도 배달이 되다니! (feat. 미스사이공)

배달 애플리케이션에서 미스사이공이 등록돼 있어서 시켜 봤다. 이제 쌀국수도 배달해 먹는 시대. 세상 정말 좋아졌다.미스사이공은 저렴한 가격이 경쟁 무기. 소고기 쌀국수 가격이 3,900원이다. 하지만 퀄리티도 값만큼 낮다. 면이 많이 분 상태로 덩어리져 있었다. 육수를 붓고 면을 풀어헤친 모습. 국물 향도 진하지 않다.사이공 볶음밥. 이것 역시 3,90...

ICG 치킨앤버거 세트를 시켰다.

햄버거도 먹고 싶고 치킨도 먹고 싶어서 같이 취급하는 곳을 찾다가 ICG라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한번 시켜 봤다. 검색해 보니 '강정이 기가 막혀'라는 프랜차이즈의 수정판인 듯.ICG가 뭐의 약자인가 했더니 Incredible Chicken & Burger였네. 버거의 G는 너무 억지다. 박스 테두리쪽에 구멍을 뚫을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은 무엇일...

연신내 육횟집 [육회공작소]

지난달 말 후배와의 술자리. 그날 기준 2주 전쯤 육회를 먹었는데 고기는 당기고 굽는 건 싫어 눈에 들어온 육횟집에 가게 됐다.메뉴판을 받았을 때도 가게 이름은 중요하지 않았다. 어차피 육회를 판다는 것만 보고 들어왔으니까. 상호명이 적힌 인테리어는 다 먹고 일어나기 전에 찍었다. 여기가 [육회공장소]라는 곳이었군~한우육회야끼니꾸라는 세트메뉴(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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